Lesson 7 of 20
경로와 기간 — 임상과 같게 맞춘다
경구 위관 · 정맥 · 회복군과 위성군
원칙은 단순합니다 — 임상에서 쓸 경로와 같게.
같은 약이라도 먹이면 간을 먼저 지나고(/pk 8강), 정맥으로 넣으면
곧바로 온몸에 퍼집니다. 노출의 모양이 다르니 독성도 다르게 나옵니다.
| 경로 | 어떻게 | 조심할 것 |
|---|---|---|
| 경구 위관 | 가는 관으로 위에 직접 넣는다 | 정확한 양이 들어가되 관 삽입 자체가 스트레스다 |
| 사료 혼합 | 사료에 섞는다 | 편하지만 얼마나 먹었는지가 흔들린다 |
| 정맥 | 주사·수액 | 주입 속도와 주사부위 반응을 함께 본다 |
| 피하·근육 | 주사 | 국소내약성을 따로 평가한다 |
부형제도 임상과 같아야 합니다. 대조군이 부형제만 받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 부형제 자체의 영향을 빼야 약의 영향만 남습니다.
군 안의 군 — 회복군과 위성군
회복군 (recovery)
투여를 끝낸 뒤 2~4주 더 기르고 부검한다.
나타난 변화가 돌아오는가를 본다. 돌아오면 위험도가 크게 낮아진다.
나타난 변화가 돌아오는가를 본다. 돌아오면 위험도가 크게 낮아진다.
위성군 (TK satellite)
독성 평가에는 쓰지 않고 채혈만 하는 동물.
반복 채혈이 독성 평가를 흔들지 않게 분리한다(14강).
반복 채혈이 독성 평가를 흔들지 않게 분리한다(14강).
회복군은 대개 대조군과 고용량군에만 둡니다. 중간 용량에서 회복되는지는 고용량이 회복되면 따라오는 것으로 봅니다.
회복군과 위성군을 0 으로 바꿔 보세요. 동물 수는 줄지만 <b>답하지 못하는 물음</b>이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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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 yourself
임상에서 경구로 쓸 약의 독성 시험을 정맥으로 했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Answer 경로가 다르면 대사물의 종류와 양, 최고 농도, 조직 분포가 모두 달라집니다. 임상 경로와 같게 하는 것이 원칙이에요.
🤔 Check yourself
회복군을 두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Answer 가역성은 위험도 판단에 결정적입니다. 멈추면 돌아오는 변화와 남는 변화는 임상에서 다루는 방법이 전혀 달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