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lesson is only available in Korean for now.
Lesson 2 of 20
1854년 런던 — 원인을 모르고도 원인에 닿는다
브로드가의 펌프와 두 수도회사의 자연 실험
사망이 한 펌프 둘레에 몰려 있었습니다. 세균은 아직 아무도 몰랐습니다.
1854년 8월 31일, 런던 소호의 브로드가에서 콜레라가 터졌습니다.
사흘 만에 127명이 죽었고, 9월 10일까지 500명이 넘었으며,
끝났을 때 사망자는 616명이었습니다.
콜레라균은 그로부터 30년 뒤에 발견됩니다.
존 스노는 원인이 무엇인지 모르는 채로 원인에 닿았습니다.
지도보다 중요했던 것 — 두 수도회사
펌프 이야기가 유명하지만, 역학의 관점에서 더 중요한 것은 다음 해의 표입니다.
런던 남부에는 두 수도회사가 같은 거리에 섞여 물을 대고 있었습니다.
한 집은 이 회사, 옆집은 저 회사 — 사람이 고른 것이 아니라 회사가 정한 것이었어요.
| 수도회사 | 취수 | 가구 만 호당 사망 |
| 사우스워크 앤드 복스홀 | 하수 아래쪽에서 | 315 |
| 램버스 | 취수구를 상류로 옮겼다 | 37 |
8.5배입니다. 그리고 두 집단은 같은 거리에 살고, 같은 공기를 마시고, 같은 일을 했어요.
다른 것은 물뿐이었습니다.
1855년의 표를 <code>/stat</code> 7강의 도구로 다시 읽습니다.
Python
Runs in your browser
🤔 Check yourself
스노의 두 수도회사 비교가 특별히 설득력 있었던 이유는?
Answer 이것이 자연 실험입니다 — 세상이 사실상 동전을 던져 준 자리예요. 콜레라균은 30년 뒤에 발견되었고, 지도는 유명하지만 표가 더 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