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강 / 20강
교란 — 숨은 원인이 둘 다를 만든다
/stat 18강에서 본 것을, 이번엔 고치는 쪽으로
/stat 18강이 심슨의 역설로 문제를 보여 줬습니다.
여기서는 그것을 이름 붙이고 고치는 쪽으로 갑니다.
교란요인이 되려면 세 조건을 모두 만족해야 합니다.
셋째가 자주 빠집니다. 길목에 있는 것을 조정하면 효과를 지워 버립니다 — 13강에서 봅니다.
층으로 나누면 교란이 걷힙니다. 이것이 조정의 원형이에요.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교란을 다루는 다섯 가지 방법
| 언제 | 방법 | 무엇을 하나 |
|---|---|---|
| 설계 단계 | 무작위배정 | 안 잰 것까지 균형. 가장 강하다(/reg 7강) |
| 제한 | 한 값만 받는다 (예: 남성만) — 일반화를 잃는다 | |
| 짝짓기 | 비슷한 사람끼리 짝을 짓는다 (14강) | |
| 분석 단계 | 층화 | 층 안에서 견주고 합친다 (위 코드) |
| 회귀·성향점수 | 여러 변수를 한꺼번에 (14강) |
분석 단계의 두 가지는 잰 것만 걷어냅니다. 이것이 관찰연구의 근본 한계이고, 15강에서 "그러면 안 잰 것이 얼마나 세야 이 결과가 뒤집히나" 를 물어 보게 됩니다.
🤔 확인 문제
커피를 많이 마시는 사람에게 폐암이 많았습니다. 흡연이 교란요인일 조건 셋 중, 이 상황에서 특히 확인해야 할 것은?
해설 교란요인은 ① 결과의 원인이고 ② 노출과 얽혀 있어야 합니다. 흡연은 ①이 확실하니 ②만 확인하면 되고, 실제로 그렇습니다. 그래서 커피 연구는 반드시 흡연을 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