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강 / 20강
선별검사 — 일찍 찾으면 정말 오래 사는가
리드타임 · 기간차 · 과진단, 세 가지 착시
선별검사는 관찰연구의 함정이 한꺼번에 나오는 자리입니다. 그리고 착시가 셋인데 전부 같은 방향 — 검사가 좋아 보이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진단 후 생존이 늘었습니다. <b>아무도 하루도 더 살지 않았는데요.</b>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선별검사를 판단하는 올바른 지표
쓰면 안 되는 것
· 진단 후 5년 생존율 — 세 착시가 다 들어온다
· 발견된 조기암의 비율
· 검사받은 사람과 안 받은 사람의 관찰 비교
· 발견된 조기암의 비율
· 검사받은 사람과 안 받은 사람의 관찰 비교
써야 하는 것
· 그 인구의 질병별 사망률
· 가능하면 전체 사망률
· 그리고 무작위배정 — 검사에 배정할지를 동전으로
· 가능하면 전체 사망률
· 그리고 무작위배정 — 검사에 배정할지를 동전으로
마지막 줄이 요점입니다. 선별검사는 관찰로는 거의 판단할 수 없어요. 검사를 받는 사람이 애초에 더 건강하고 더 조심하는 사람들이거든요 — 10강의 자원자 편향입니다.
🤔 확인 문제
어떤 선별검사 도입 후 그 암의 5년 생존율이 40%에서 75%로 올랐습니다. 이것만으로 말할 수 없는 것은?
해설 리드타임·기간차·과진단 셋 다 5년 생존율을 올립니다. 사망자 수가 줄었는지는 인구의 사망률을 봐야 알 수 있고, 그것은 이 자료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