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강 / 20강
선택 편향 — 누가 들어왔는지가 답을 만든다
버크슨 · 건강근로자 효과 · 그리고 사후에 고칠 수 없다는 것
교란은 조정으로 어느 정도 다룰 수 있습니다. 선택 편향은 다릅니다 — 없는 사람의 자료는 만들 수 없기 때문입니다.
연구에 들어온 사람이 알고 싶은 모집단과 다르면, 그 차이가 결과에 그대로 들어옵니다.
두 병이 <b>서로 무관한데</b> 병원 안에서만 보면 음의 관계가 생깁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흔한 선택 편향 넷
| 이름 | 무슨 일 | 어디서 나오나 |
|---|---|---|
| 버크슨 편향 | 둘 다 '들어오는 이유' 여서 문 안에서 관계가 생긴다 | 병원 기반 환자-대조군 |
| 건강근로자 효과 | 일하는 사람은 원래 건강하다 | 직업 코호트 — 노출이 좋아 보인다 |
| 자원자 편향 | 참여를 선택한 사람이 다르다 | 설문·자발적 등록 |
| 탈락 편향 | 중간에 그만둔 사람이 다르다 | 추적 연구 (/reg 10강의 ITT) |
건강근로자 효과가 특히 잘 속입니다. 어떤 화학물질에 노출된 공장 근로자를 일반 인구와 견주면 사망률이 낮게 나오기도 해요 — 아파서 일을 못 하는 사람은 애초에 그 공장에 없으니까요.
🤔 확인 문제
어떤 직업 코호트에서 유해물질 노출군의 사망률이 일반 인구보다 낮게 나왔습니다. 가장 먼저 의심할 것은?
해설 비교 대상이 잘못됐습니다. 일반 인구에는 아파서 일을 못 하는 사람이 포함돼요. 그래서 직업 코호트는 같은 공장의 저노출군과 견주는 것이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