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강 / 20강

퍼포린 — 열댓 개가 모여야 구멍이 된다

제13장 「12~20개의 퍼포린 단량체가 링 구조를 형성했다」

퍼포린 — 열댓 개가 모여야 구멍이 된다
하나로는 아무 일도 못 합니다. 고리를 이뤄야 구멍입니다.

과립이 접촉면에 도착했습니다. 막과 융합하고 내용물을 쏟습니다.

가장 먼저 나오는 것이 퍼포린입니다.

단계무슨 일
1퍼포린 단량체가 시냅스 틈으로 분비된다
2Ca²⁺ 이 있어야 표적 막에 붙는다
312~20개가 모여 고리를 이룬다
4고리가 막을 뚫고 들어가 원통형 구멍을 만든다
5지름 5~20 nm. 그랜자임이 지나갈 수 있다
칼슘 농도와 퍼포린 개수를 바꿔 보세요. 언제 고리가 만들어지는지 나옵니다.
불러오는 중…

구멍은 무엇을 위한 것인가 — 오해 하나

흔한 오해가 있습니다. "퍼포린이 구멍을 뚫어서 세포가 터져 죽는다".

틀린 그림
구멍이 많이 나서 삼투압으로 터진다. 그러면 그것은 괴사이고, 내용물이 쏟아져 염증이 됩니다.
맞는 그림
구멍은 그랜자임이 들어갈 통로입니다. 실제로 죽이는 것은 그랜자임이 켜는 세포 자신의 자폭 장치입니다. 그래서 조용히 죽습니다(17강).
퍼포린은 무기가 아니라 배달 수단이다

실제로 표적 세포는 퍼포린 구멍을 수선하려고 합니다 — 막을 안으로 삼키거나 밖으로 떼어내면서요. 그래서 CTL 은 충분한 그랜자임이 들어갈 때까지 계속 쏴야 합니다.

이 수선 능력이 좋은 표적 세포는 살아남기도 합니다. 종양의 회피 수단 중 하나로 연구되고 있습니다.

16개가 모여야 하므로 곡선이 매우 가파릅니다 — 조금 새는 것은 무해합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퍼포린이 CTL 자신의 막을 뚫지 않는 이유로 옳은 것은?
🤔 확인 문제
퍼포린이 만든 구멍의 주된 역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