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강 / 20강
킬러 시냅스 — 같은 구조, 다른 화물
제13장 「그러나 이번 시냅스는 T세포 활성화를 위한 것이 아니었다」
CTL 이 멈췄습니다. 이제 두 세포 사이에 구조물이 만들어집니다.
/lymph 12강에서 본 면역 시냅스와 같은 구조입니다.
그런데 소설이 굳이 다른 이름을 붙입니다 — 킬러 시냅스.
프라이밍 시냅스
수지상세포 ↔ 나이브 T세포
가운데로 오는 것 — 신호
결과 — T세포가 켜진다
유지 — 수 시간
가운데로 오는 것 — 신호
결과 — T세포가 켜진다
유지 — 수 시간
킬러 시냅스
CTL ↔ 종양 세포
가운데로 오는 것 — 퍼포린 · 그랜자임
결과 — 표적이 죽는다
유지 — 수 분
가운데로 오는 것 — 퍼포린 · 그랜자임
결과 — 표적이 죽는다
유지 — 수 분
같은 밀폐 장치를 두 용도로 쓴다
시냅스가 만들어지는 데 걸리는 시간
이 구조는 즉시 생기지 않습니다. 순서가 있습니다.
| 시각 | 무슨 일 |
|---|---|
| 0초 | TCR 이 pMHC 를 인식. CTL 이 멈춘다 |
| ~30초 | LFA-1 이 켜지고 ICAM-1 을 붙잡는다. 접착 |
| 1~2분 | 액틴이 재배열되며 과녁 구조가 잡힌다 |
| 2~5분 | MTOC 가 이동한다 (12강) |
| 5~10분 | 과립이 도착하고 분비된다 (13강) |
| ~30분 | 표적이 죽기 시작한다. CTL 은 떠난다 |
흥미로운 것은 CTL 이 표적이 완전히 죽는 것을 기다리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독을 넣고 나면 떠납니다. 나머지는 표적 세포 안에서 알아서 진행됩니다(15~17강).
쏘고 바로 다음 표적으로 간다 — 18강의 재장전
세 겹이 각각 다른 사고를 막습니다. 하나만 빠져도 실패의 종류가 달라집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킬러 시냅스의 pSMAC 접착 고리가 프라이밍 시냅스에서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해설 프라이밍에서는 신호가 샜지만, 킬러 시냅스에서 새는 것은 독입니다.
퍼포린은 막이 있으면 뚫으므로 밀폐가 안전의 절반입니다.
나머지 절반이 조준(MTOC)과 칼슘 잠금입니다.
🤔 확인 문제
CTL 이 표적 세포가 완전히 죽는 것을 기다리지 않고 떠나는 이유는?
해설 CTL 이 하는 일은 안전핀을 뽑는 것까지입니다.
그 뒤의 해체는 표적 세포 자신의 장치가 진행합니다(15~17강).
그러니 기다릴 이유가 없고, 한 마리가 수십 개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18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