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강 / 20강

멈출지 말지 — 몇 개면 충분한가

제13장 「찰나의 접촉. CDR3와 펩타이드-MHC의 분자 상보성. CTL이 멈추었다」

멈출지 말지 — 몇 개면 충분한가
나이브 T세포는 몇 시간이 걸렸습니다. CTL 은 몇 분이면 됩니다.

CTL 이 표적을 스쳤습니다. 멈출까요?

/lymph 9강에서 나이브 T세포는 동역학적 교정으로 오래 붙어 있어야 켜졌습니다. 몇 시간이 걸렸어요.

CTL 은 훨씬 빠르고 민감하다

그래서 위험해진다

문턱이 낮다는 것은 잘못 죽일 위험도 크다는 뜻입니다.

정상 세포도 MHC I 에 자기 펩타이드를 잔뜩 걸고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우연히 비슷하면?

안전장치어디서어떻게
흉선 선택만들 때자기에 강하게 반응하는 것을 미리 죽인다
보조자극 요구켤 때위험 신호가 없으면 안 켜진다 (/lymph 10강)
PD-1 · PD-L1죽일 때조직이 브레이크를 건다 ← 이 강의
세 번째 겹이 여기서 작동한다

많은 정상 조직이 PD-L1 을 내겁니다. CTL 의 PD-1 이 그것을 잡으면 살상 신호가 약해집니다. "여기는 정상 조직이다" 라는 표시입니다.

그런데 종양도 이 수법을 씁니다. PD-L1 을 잔뜩 내걸어 CTL 을 무력화합니다.

면역관문 억제제는 그 브레이크를 떼는 약이다

항-PD-1 · 항-PD-L1 항체가 그것입니다. /checkpoint 강의가 자세히 다룹니다.

pMHC 수와 PD-L1 을 바꿔 보세요. 멈추는지 지나치는지 갈립니다.
불러오는 중…
PD-L1 은 곡선을 아래로 누릅니다. 항원을 늘려도 못 넘는 이유입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CTL 이 나이브 T세포보다 훨씬 적은 pMHC 로, 훨씬 짧은 접촉으로 반응할 수 있는 이유는?
🤔 확인 문제
종양이 PD-L1 을 높게 발현하는 것이 CTL 에게 미치는 영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