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강 / 20강
며칠이 걸리는 이유 — 그리고 말할 수 있는 것
제13장 「나머지는 로지의 면역계가 할 것이었다」
스무 강이 끝났습니다. 마지막으로 두 가지를 정리합니다 — 왜 며칠이 걸리는가, 그리고 이 이야기로 무엇을 말해도 되는가.
느림의 목록
| 단계 | 걸리는 시간 | 왜 그만큼 걸리나 | 강 |
|---|---|---|---|
| 수지상세포 성숙·이동 | 12~24시간 | 조직을 헤치고 림프까지 가야 한다 | 4·5 |
| 맞는 T세포 검색 | 수 시간~하루 | 백만에 하나를 훑어 찾는다 | 8 |
| 접촉 판정 | 수 시간 | 동역학적 교정 — 오래 붙어 있어야 한다 | 9 |
| 클론 확장 | 4~8일 | 10시간에 한 번씩 스무 번 | 17 |
| 종양까지 이동 | 1~2일 | 혈류를 타고 나와 조직으로 들어간다 | 19 |
합쳐서 1~2주
느린 단계마다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이유는 거의 전부 정확하려고입니다 — 잘못 켜면 자가면역이니까요.
이 강의에서 배운 설계 원리 다섯
전부 림프절 밖에서도 쓰입니다.
| 원리 | 어디서 봤나 | 다른 데서도 |
|---|---|---|
| 기본값을 끄기로 두고, 켜려면 조건을 여럿 요구한다 | 신호 1·2·3 (10·11강) · 세 줄기 (14강) | Rb 브레이크 · 카스파아제 · 안전 설계 전반 |
| 탐색 공간을 줄여 검색을 푼다 | 림프절 구조 · FRC 통로 (6강) | 인덱싱 · 정렬 · 필터링 |
| 시간 차이를 증폭해 특이성을 만든다 | 동역학적 교정 (9강) | DNA 복제 교정 · 번역 정확도 |
| 환경의 차이를 스위치로 쓴다 | 퍼포린과 칼슘 (18강) | 이온화 지질과 pH (/endo 16강) |
| 감지 능력을 바꿔 목적지를 바꾼다 | CCR7 → CXCR3 (5·19강) | 모든 세포 이동 |
이 다섯이 이 강의가 진짜로 가르친 것입니다. 분자 이름은 잊어도 이 다섯은 남습니다.
클론 확장이 시간의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그 시간은 물리적으로 줄이기 어렵습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이 강의 내용으로 말할 수 없는 것은?
해설 이 강의가 따라간 것은 면역학이 아는 일반적 경로이지
로지의 몸에서 측정된 사건이 아닙니다. 소설도 그렇게 씁니다 —
"아무도 볼 수 없었다." 일어났을 법한 일과
확인된 일을 가르는 것이 이 강의의 마지막 연습입니다.
🤔 확인 문제
적응면역 반응이 며칠씩 걸리는 것에 대한 가장 정확한 평가는?
해설 동역학적 교정(9강), 두 신호 요구(10강), 세 줄기 AND(14강), 다단계 연쇄(13강) —
전부 잘못 켜지지 않게 하는 장치이고 전부 시간을 씁니다.
클론 확장의 며칠은 물리적 한계에 가깝지만, 나머지 느림은 정확성의 대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