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강 / 20강
실습 종합 — 파이프라인 열넷에 점수를 매긴다
1~18강에서 만든 기준을 한 표로 · 점수는 이 강의가 매긴 값이며 회사의 평가가 아닙니다
열여덟 강 동안 기준이 하나씩 나왔습니다. 모아 보면 다섯 축입니다.
| 축 | 묻는 것 | 어느 강 |
|---|---|---|
| 근거 | 끄면 죽는다는 증거가 얼마나 단단한가. 사람에게서도 확인됐나? | 8 · 10 · 18 |
| 선별 | 이 약이 들을 환자를 검사로 고를 수 있나? | 4 · 11 · 13 |
| 치료 창 | 정상 조직이 이것 없이 견디나? 녹아웃 개체가 사나? | 3 · 10 · 13 |
| 화학 | 선택적으로 막을 수 있나? 형제가 몇인가? | 3 · 14 · 16 |
| 새로움 | 남이 이미 하고 있나? 하고 있다면 왜 우리가 더 잘할까? | 5 · 16 |
가중치가 전부 1일 때의 줄입니다. 이제 다르게 보면 어떻게 되는지 봅시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같은 열네 개, 같은 점수표인데 1등이 관점마다 다릅니다. 그리고 세 관점 모두에서 위에 남는 것이 몇 개 있어요 — 그런 것을 튼튼한 후보 라고 부릅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위젯을 몇 번 돌려 보면 세 무리가 보입니다.
파이프라인 열넷이 이 세 무리에 골고루 흩어져 있다는 점을 보세요. 전부 새것만 걸면 하나도 안 될 수 있고, 전부 안전한 것만 하면 남과 똑같아집니다. 포트폴리오를 짠다 는 말이 이 뜻이에요.
🤔 확인 문제
같은 점수표인데 가중치를 바꾸면 1등이 달라지는 것이 뜻하는 바는?
해설 점수는 자료에서 나오고 가중치는 판단에서 나옵니다. 같은 자료를 보고도 회사마다 다른 표적을 고르는 이유예요. 중요한 것은 가중치를 숨기지 않고 드러내 놓는 것입니다 — 그래야 남이 검증할 수 있습니다.
🤔 확인 문제
'어떤 가중치를 줘도 상위에 남는 표적' 이 가진 실제적인 약점은 무엇입니까?
해설 좋은 표적은 남에게도 좋아 보입니다. 그래서 붐벼요. 표적 발굴에서 진짜 이득은 '좋은데 아직 남이 안 본 것' 에서 나오고, 그것이 5강에서 새로움 축을 곱한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