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 / 20강
【실습】 종양 안 세포의 대사 유전자를 연다
GSE268555 세포 37,585개 · 유전자 66개
이 강의는 전사체로 대사를 봅니다. 시작하기 전에 그 한계를 분명히 해 둡니다.
전사체로 할 수 있는 것
효소 유전자가 켜져 있는가
세포형마다 다른가
조건에 따라 바뀌는가
능력의 지표
세포형마다 다른가
조건에 따라 바뀌는가
능력의 지표
전사체로 할 수 없는 것
대사물의 농도 — NAD⁺ 가 얼마인가
유속 — 실제로 얼마나 흘러가는가
효소 활성 — 단백질이 일하고 있는가
실제 대사는 아니다
유속 — 실제로 얼마나 흘러가는가
효소 활성 — 단백질이 일하고 있는가
실제 대사는 아니다
이 구별을 스무 강 내내 지킵니다. "아데노신이 많다" 가 아니라 "아데노신을 만드는 효소가 켜져 있다" 라고 씁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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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을 만들 때마다 '말이 되는가' 를 확인하는 것이 습관입니다.
Py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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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문제
이 강의가 '아데노신이 많다' 대신 '아데노신을 만드는 효소가 켜져 있다' 라고 쓰는 이유는?
해설 효소 mRNA 가 있다고 그 반응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은 아닙니다. 말할 수 있는 데까지만 말합니다.
🤔 확인 문제
대사물 농도를 실제로 재려면 무엇이 필요한가?
해설 대사체학(metabolomics)이 필요합니다. 세포 단위로 재는 것은 아직 어렵고, 그래서 전사체로 대신하는 연구가 많습니다 — 대신하는 것임을 알고 써야 합니다.
🤔 확인 문제
평균과 함께 '잡힌 세포 비율' 을 보는 이유는?
해설 세포 100개 중 5개에서만 아주 높게 잡히는 유전자는 평균이 낮습니다. 없는 것과 드문 것은 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