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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18 of 20

대사를 약으로 건드리기 — 무엇이 임상까지 왔나

성공과 실패의 목록

대사를 약으로 건드리기 — 무엇이 임상까지 왔나
대사는 모든 세포가 씁니다. 그래서 표적이 되기 어렵습니다 — 창이 좁습니다.

면역대사가 밝혀진 지 십여 년입니다. 약으로 옮긴 성적을 정리합니다.

표적약지금까지
CD38다라투무맙 · 이사툭시맙 다발골수종에서 승인. 고형암 병용은 시험 중
CD73 (NT5E)올레클루맙 등 2·3상 진행 중. 일부 신호 있음
A2A시포라데난트 등초기 신호 후 확증 어려움
IDO1에파카도스타트3상 실패 (ECHO-301, 2018)
글루타민DON 전구약물초기 임상
젖산 / MCTMCT1 억제제초기 임상

왜 어려운가 — 세 가지

🔁
1. 중복성
한 반응을 여러 효소가 합니다.
IDO1 을 막으면 IDO2·TDO 가 대신합니다 (8강)
👥
2. 모든 세포가 쓴다
암세포만 쓰는 대사가 거의 없습니다.
정상 세포도 함께 맞습니다
🔄
3. 양날
해당과정을 막으면 암세포도 멈추지만
활성화된 T세포도 멈춥니다

3번이 특히 고약합니다. 2강에서 봤듯이 활성화 T세포와 암세포가 같은 대사를 씁니다. 그러니 암세포의 대사를 막으면 T세포도 맞습니다.

그래서 지금 방향은 선택성입니다 — 종양에서만 다른 것을 찾는 것. 5강의 Treg-MCT1 이야기가 그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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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적을 골라 보세요. 무엇이 막히고 무엇이 남는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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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사 표적이 어려운 이유 가운데 이 강이 가장 고약하다고 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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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g-MCT1 이야기가 '선택성' 의 예가 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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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 표의 임상 정보를 어떻게 다뤄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