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lesson is only available in Korean for now.
Lesson 4 of 20

포도당 경쟁 — 암세포가 먼저 먹는다

바르부르크 효과와 T세포의 굶주림

포도당 경쟁 — 암세포가 먼저 먹는다
같은 밥그릇에 손이 둘입니다. 수가 많고 가까운 쪽이 이깁니다.

2015년 Cell 에 같은 주에 두 편이 나왔습니다. 결론이 같았습니다.

종양이 포도당을 먹어 치우면 T세포가 일하지 못한다
(Chang 등 · Ho 등, Cell 162, 2015)

· 종양 안 T세포는 포도당 섭취가 낮았습니다 — GLUT1 이 낮고 세포 안 대사물이 적었습니다
· 포도당을 넣어 주면 IFN-γ 생산이 회복됐습니다
· 반대로 암세포의 해당과정을 낮추자 T세포가 되살아났습니다
· 기전의 하나 — 포도당이 모자라면 PEP 가 줄고, PEP 가 줄면 칼슘 신호가 약해집니다

왜 암세포가 이기나

🔢
수가 많다
종양 조직의 대부분이 암세포입니다.
T세포는 몇 %
🩸
혈관에 가깝다
암세포가 혈관을 둘러싸고 있습니다.
포도당이 오는 길목
🔀
수송체가 많다
GLUT1 을 잔뜩 켭니다.
Myc 와 HIF-1α 가 켭니다

Myc 가 여기서 다시 나옵니다. Myc 는 Slc2a1(GLUT1) 과 해당과정 효소를 직접 켭니다. 논문의 DDX54 → Myc 축이 대사로도 이어집니다(19강).

이 강의가 되풀이하는 확인 - 무엇이 자료에 있고 무엇이 없는가.
Python Runs in your browser
Python Runs in your browser
포도당을 나눠 보세요. 수가 많은 쪽이 이깁니다.
Loading…
🤔 Check yourself
Chang 등 · Ho 등(2015)이 보인 것으로 알맞은 것은?
🤔 Check yourself
Myc 가 대사와 이어지는 방식은?
🤔 Check yourself
이 자료로 포도당 경쟁을 직접 못 보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