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강 / 20강
정리 — 예측 구조로 말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그리고 여기서 /dock 으로
스무 강을 지나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모델에 대해 말해도 되는 것과 말하면 안 되는 것을 갈라 둡시다.
말할 수 있는 것
· t-Ror1 은 인산화효소 유사 접힘을 가질 가능성이 크다
· 앞쪽 절반(1~194)의 국소 구조는 주형에 근거한다
· 표면에 큰 오목한 자리가 하나 있다
· 2차 구조 배분은 나선 7 · 가닥 4 · 코일 다수 로 예측된다
· 앞쪽 절반(1~194)의 국소 구조는 주형에 근거한다
· 표면에 큰 오목한 자리가 하나 있다
· 2차 구조 배분은 나선 7 · 가닥 4 · 코일 다수 로 예측된다
말할 수 없는 것
· 뒤쪽 절반(195~388)의 좌표
· 두 절반의 상대 배치
· 그 오목한 자리가 기능하는 활성부위인지
· 특정 잔기의 정확한 위치 (금지영역 5잔기 · PROCHECK 67.4%)
· 이 구조에 붙는 분자가 Ror1 의 기능을 바꾸는지
· 두 절반의 상대 배치
· 그 오목한 자리가 기능하는 활성부위인지
· 특정 잔기의 정확한 위치 (금지영역 5잔기 · PROCHECK 67.4%)
· 이 구조에 붙는 분자가 Ror1 의 기능을 바꾸는지
이 목록이 이 강의의 결론입니다. 있는 숫자를 읽는 것만큼 없는 숫자를 세는 일이 중요합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2026년의 눈으로
이 논문은 2016년에 투고되어 2017년에 실렸습니다. 그 뒤 이 분야에서 두 가지가 크게 바뀌었어요.
| 2017년 | 지금 |
|---|---|
| 주형이 50%면 그게 최선이었다 | AlphaFold2(2021) 가 주형 없이도 훨씬 나은 구조를 낸다. AlphaFold DB 에 사람 단백질 전체가 이미 있다 |
| 신뢰도를 C-score 하나로 말했다 | pLDDT 가 잔기별로 나온다 — 어느 구간을 믿을지 바로 보인다 |
| Ror1 약은 개념 단계였다 | zilovertamab(항체) · Ror1 CAR-T 가 임상에 있다. 전부 세포 바깥쪽을 노린다 — 이 논문이 지은 조각의 반대편 |
그러니 이 논문을 지금 다시 하려면 첫 단계부터 달라집니다. 그래도 재는 법은 그대로예요. AlphaFold 구조에도 라마찬드란을 그리고, pLDDT 가 낮은 구간을 확인하고, 그 위에서 내린 결론에 오차막대를 붙입니다.
표 하나로 이 모델의 성적표가 나옵니다. 논문에는 이 표가 없습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여기서 어디로
🤔 확인 문제
이 모델에 대해 말해도 되는 것은?
해설 접힘 수준까지가 안전합니다. 잔기 하나의 위치(345번은 주형 없는 구간!), 주머니의 기능, 리간드의 효과는 이 자료로 말할 수 없어요.
🤔 확인 문제
이 논문을 2026년에 다시 한다면 첫 단계에서 무엇이 달라지나?
해설 AlphaFold2 는 주형 없이도 더 나은 구조를 내고, pLDDT 가 잔기별로 나와서 어느 구간을 믿을지 바로 보입니다. 다만 재는 법은 그대로예요.
🤔 확인 문제
인실리코 예측 결과의 가장 올바른 쓰임은?
해설 45,000개를 열 개로 줄이는 것 — 그것이 인실리코가 잘하는 일입니다. 줄인 열 개를 실제로 시험해야 발견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