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강 / 20강

견딜 수 있다에서 나은가로 — 이 20강이 서는 자리

Wong 2019 · 1상을 넘긴 약의 대부분은 여기서 죽는다

견딜 수 있다에서 나은가로 — 이 20강이 서는 자리
왼쪽은 짧은 물음이고 오른쪽은 긴 물음입니다. 이 20강은 오른쪽에 있습니다.

/trial 강의는 건강한 사람 78명에게 약을 처음 넣는 데서 끝났습니다. 그 시험이 말한 것은 딱 하나였어요 — 시험한 용량에서 큰 탈이 없었다.

그건 좋은 소식이지만 아무도 사지 않을 소식입니다. 약을 팔려면 다른 문장이 필요합니다 — "이 약은 이 병에 듣는다."

그 문장 하나를 얻는 데 보통 5~8년과 수천 명이 듭니다. 이 20강은 그 시간에 관한 것입니다.

🩺
1상
건강한 사람 · 수십 명
견딜 수 있나
🔍
2상
환자 · 수백 명
듣는 것 같은가, 얼마를 줄까
⚖️
3상
환자 · 수백~수천 명
정말 나은가
🏛️
허가
서류 · 심사
그 근거로 팔아도 되나
1상에 들어간 약 100개가 어디까지 남는지 — 출발 개수를 바꿔 보세요.
불러오는 중…

가장 많이 죽는 곳

Wong 2019 는 2000–2015년의 임상 21,143건을 세었습니다. (이 논문은 2018년 정오표로 몇 칸이 고쳐졌어요. 아래는 고쳐진 값입니다.)

구간다음으로 가는 비율
1상 → 2상66.4%
2상 → 3상58.3%
3상 → 허가59.0%
— 경로를 따라가 센 1상 → 허가 13.8% —

세 관문이 다 좁습니다. 그리고 뒤로 갈수록 비쌉니다 — 3상에서 떨어지는 것은 2상에서 떨어지는 것보다 백 배쯤 아픕니다.

이 강의가 쓰는 재료

/trial 은 폐가 굳는 병(특발성 폐섬유증)의 약을 재료로 썼습니다. 그 약은 아직 1상까지만 갔어요.

그래서 이 강의는 같은 병에서 실제로 허가까지 간 두 약을 씁니다. 2014년 10월 15일, 같은 날 허가된 두 약입니다.

닌테다닙
2상 TOMORROW (432명) → 3상 INPULSIS-1 · INPULSIS-2 (1,066명)
쌍둥이 3상이 둘 다 1차 평가변수를 맞혔다
피르페니돈
3상 CAPACITY 004 · 006 → 보완요구 → 3상 ASCEND
쌍둥이 3상이 하나만 맞혔고, 그래서 한 번 거절당했다

둘의 길이 갈린 덕분에 이 20강의 거의 모든 주제가 실제로 벌어진 일로 설명됩니다. 같은 날 허가된 두 약이 전혀 다른 길을 걸었어요.

🤔 확인 문제
1상을 통과한 약이 최종 허가에 이를 확률로 Wong 2019 가 보고한 값은?
🤔 확인 문제
이 강의가 닌테다닙과 피르페니돈을 함께 쓰는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