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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을 안다는 것은 물음을 세울 수 있다는 뜻입니다. 답은 자료가 줍니다.
20강을 지나왔습니다. 무엇이 손에 남았는지 정리합니다.
| 부 | 얻은 말 | 논문의 어디 |
| 1~5강 | 나와 남 · 선천/적응 · 항원제시 · TCR · 신생항원 · TMB |
제목 · 초록 · Fig 1 |
| 6~10강 | 종양미세환경 · 염증/배제/사막 · 면역관문 · CD47/CD38 · M1/M2 |
Fig 1 · 6 · 7 |
| 11~14강 | 미접촉/효과/기억 · 소진 · 조절 T세포 · NK/B/DC |
Fig 5 · 8 |
| 15~18강 | ICI · 예측 지표와 AUC · 태아 위장술 · 측정 도구의 맞바꿈 |
Fig 4 · SI Fig S5 |
| 19~20강 | 논문을 읽는 순서 · 그림의 사슬 | 전체 |
개념 강의이지만 숫자는 전부 진짜입니다 — 어느 강의가 계산했는지까지 적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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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
이제 말할 수 있다
· 논문 초록과 그림 캡션을 혼자 읽는다
· 면역치료가 왜 일부에게만 듣는지 세 갈래로 설명한다
· '면역사막' 과 '면역배제' 를 구별해 쓴다
· 바이오마커 논문의 순환논증을 알아본다
· 측정 도구를 고를 때 무엇을 잃는지 안다
아직 말할 수 없다
· 자료로 직접 확인하는 일 — 계산은 안 배웠다
· 실험을 설계하는 일 — 대조군 · 반복 · 검정력
· 이 논문의 결론을 평가하는 일 — 재현해 봐야 안다
· 임상 판단 — 이 강의는 연구를 다뤘지 진료를 다루지 않았다
오른쪽 칸을 채우는 것이 이 사이트의 다른 강의들입니다.
어느 길로 가도 이 20강에서 배운 말이 그대로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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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 yourself
이 20강을 마친 사람이 아직 할 수 없는 일은?
Answer 말을 아는 것과 확인하는 것은 다릅니다. 확인하려면 계산을 배워야 하고, 그것이 /bio 이후 강의들의 몫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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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학에서 '이 세포는 좋은 편' 이라고 외우면 안 되는 이유는?
Answer M2 대식세포·조절 T세포·소진·태반 관용 — 전부 정상적으로는 필요한 장치인데 암에서는 방해가 됩니다. 맥락이 역할을 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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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의 숫자들이 전부 다른 강의에서 가져온 값인 이유는?
Answer 숫자에는 출처가 있어야 합니다. 이 강의의 값은 모두 /gene·/immune·/spatial 이 원자료로 계산한 것이고, 그 강의에서 학생이 직접 다시 낼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