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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을 얹는다 — 세포주 이식과 환자유래 이식

CDX 와 PDX · 언제 얹을 것인가 · HLA 를 맞출 것인가

종양을 얹는다 — 세포주 이식과 환자유래 이식
면역계를 다 지어 놓은 뒤에 종양을 얹습니다. 순서가 결과를 바꿉니다.

사람 면역계를 지었습니다. 이제 사람 종양을 얹습니다. 얹는 방법은 둘입니다.

CDX — 세포주 이식
배양해 온 사람 암세포주를 1–5 ×10⁶ 개 피하주사.
잘 자라고 균일합니다. 대신 오래 배양된 세포라 실제 종양과 멀어졌습니다.
PDX — 환자유래 이식
환자 조직 조각을 그대로 옮겨 심습니다.
종양 구조와 이질성이 살아 있습니다. 대신 자라는 속도가 제각각이고 실패도 잦습니다.

어느 쪽이든 사람 종양이라야 합니다. 마우스 종양을 얹으면 사람 T세포가 그것을 남으로 보고 공격해 버려요 — 약의 효과가 아니라 종간 거부를 보게 됩니다.

면역계와 종양을 언제 넣을지 순서를 바꿔 보세요. 볼 수 있는 것이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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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 — 먼저 사람으로 만들고, 나중에 종양

표준은 이렇습니다.

주차하는 일확인
0주조사 + CD34⁺ 주사—
8주말초혈 채혈%hCD45 흐름 보기
12주말초혈 채혈 · 선별%hCD45 ≥ 25% 이고 %hCD3 충분한 마우스만
12–13주무작위배정 후 종양 이식군마다 공여자가 고루 섞였는지
+7–14일종양이 만져지면 투약 시작시작 시점 종양부피를 군마다 맞춘다

선별을 무작위배정보다 먼저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생착이 나쁜 마우스를 군에 넣은 뒤 빼면, 어느 군에서 몇 마리를 뺐는지가 결과를 흔듭니다.

성공률을 바꿔 보세요. PDX 를 쓸 때 왜 마우스를 넉넉히 잡아야 하는지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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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 심을 것인가

피하 — 옆구리
캘리퍼로 매일 잴 수 있습니다. 시계열이 나옵니다.
대신 원래 종양이 살던 자리가 아닙니다.
정위 — 원래 장기에
폐암은 폐에, 간암은 간에 심습니다.
미세환경이 진짜에 가깝습니다. 대신 영상으로만 볼 수 있고 수술이 필요합니다.

인간화 마우스에서는 대개 피하로 시작합니다. 12주를 들여 만든 마우스라 매일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값지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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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화 마우스에 마우스 종양세포주를 얹으면 무엇이 문제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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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착이 나쁜 마우스를 무작위배정 뒤에 빼면 왜 문제가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