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 20강
주사 — 신생자 간내와 성체 꼬리정맥
CD34⁺ 1–2 ×10⁵ · 부피와 바늘 · 온도와 혈관 확장
세포를 준비했고 자리도 비웠습니다. 이제 넣습니다. 넣는 길은 마우스의 나이에 따라 갈립니다.
신생자 — 간내주사
생후 24–72시간에 간으로 직접.
신생자의 간은 아직 조혈 기관입니다. 세포가 곧장 제자리로 갑니다.
30G 바늘 · 20–30 µL.
신생자의 간은 아직 조혈 기관입니다. 세포가 곧장 제자리로 갑니다.
30G 바늘 · 20–30 µL.
성체 — 꼬리정맥
6–10주령에 꼬리정맥으로.
수술이 없어 다루기 쉽습니다. 생착은 조금 낮습니다.
27–30G 바늘 · 100–200 µL.
수술이 없어 다루기 쉽습니다. 생착은 조금 낮습니다.
27–30G 바늘 · 100–200 µL.
넣는 세포 수는 둘 다 1–2 ×10⁵ 개면 충분합니다. 더 넣는다고 비례해서 늘지 않아요 — 자리가 정해져 있으니까요.
세포를 다루는 손
조혈모세포는 예민합니다. 준비 과정에서 잃는 세포가 실험 전체를 흔들 수 있어요.
- 얼음 위에서 다룹니다. 실온에 오래 두면 활성이 떨어집니다.
- 주사 직전에 세포 수와 생존율을 다시 셉니다 — 준비할 때 센 값이 아니라.
- 주사기 안에서 가라앉습니다. 여러 마리를 연달아 놓을 때는 사이사이 다시 섞습니다.
- 바늘을 통과하며 세포가 깨집니다. 필요 이상으로 가는 바늘을 쓰지 않습니다.
settle 을 0 으로 바꾸면 기울기가 사라집니다. 실제로는 섞는 손이 그 0 을 만듭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주사 순서도 설계의 일부입니다
여덟 마리를 놓는 동안 세포는 가라앉고, 손은 지치고, 시간은 흐릅니다. 1군을 먼저 다 놓고 2군을 놓으면 그 모든 흐름이 군 차이로 둔갑합니다.
군을 번갈아 놓으세요. 같은 이유로 케이지도 섞습니다 — 한 케이지에 한 군만 넣으면 케이지 효과가 군 효과와 붙어 버립니다.
🤔 확인 문제
성체 꼬리정맥 주사가 신생자 간내주사보다 생착이 낮은 편인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해설 신생자의 간은 그 자체가 조혈 기관이고 골수도 아직 헐겁습니다. 성체는 자리가 차 있고 정맥으로 들어간 세포가 폐·간·비장에 많이 걸립니다.
🤔 확인 문제
여덟 마리에 세포를 주사하면서 1군 네 마리를 먼저 놓고 2군 네 마리를 나중에 놓았습니다. 무엇이 문제일까요?
해설 가라앉음·시간·손의 피로가 모두 순서에 얹힙니다. 순서와 군이 같이 가면 그 차이가 약의 효과인지 순서의 효과인지 영영 나눌 수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