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강 / 20강
다음 관문들 — LAG-3 · TIM-3 · TIGIT
왜 두 번째 관문을 찾나 · 그리고 왜 대부분 실패했나
PD-1 을 풀었는데도 안 듣는 환자가 많습니다. 그래서 물었어요 — 다른 브레이크가 또 있는 것 아닐까?
| 관문 | 유전자 | 주된 리간드 | 어디에 |
|---|---|---|---|
| LAG-3 | LAG3 | MHC-II · FGL1 | 오래 자극받은 T세포 |
| TIM-3 | HAVCR2 | 갈렉틴-9 · CEACAM1 | 소진 T세포 · 골수계 |
| TIGIT | TIGIT | CD155 · CD112 | T세포 · NK세포 |
| BTLA | BTLA | HVEM | T · B세포 |
공통점 하나 — 전부 오래 자극받은 T세포에 올라옵니다. `/tcell` 17강의 소진(exhaustion) 이야기예요.
이 표가 '왜 병용을 시도하는가' 의 근거입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표에서 <b>튀는 한 줄</b>을 찾고 그 이유를 묻는 것. 이것이 자료 읽기입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여러 관문 유전자가 서로 0.5~0.8 로 상관하는 이유는?
해설 이 사실이 병용의 근거이면서 동시에 병용이 어려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 확인 문제
HAVCR2(TIM-3)만 CD8A 와의 상관이 낮은 이유로 제시된 것은?
해설 나오는 세포가 다르면 자료의 성질이 달라집니다. PD-L1 이야기와 같은 구조예요.
🤔 확인 문제
같은 상관표가 '병용의 근거' 이면서 '병용이 어려운 이유' 도 되는 까닭은?
해설 같은 자료가 양쪽 논증에 다 쓰입니다. 그러면 자료만으로는 결정이 안 나요 — 임상시험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