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진 고리를 골라서 메웁니다.
13강에서 본 세 전제 — T세포가 있나 · 들어오나 · 항원이 보이나.
병용 요법은 대개 빠진 고리를 메우려는 시도입니다.
| 무엇이 없나 | 무엇을 더하나 | 노리는 것 |
| T세포가 없다 | 항암화학요법 · 방사선 | 세포를 죽여 항원을 풀어놓는다 |
| T세포가 없다 | 암 백신 · 신생항원 백신 | 표적을 가르쳐 준다 |
| 못 들어온다 | 항-VEGF | 혈관을 정상화해 길을 낸다 |
| 브레이크가 여럿 | 항-CTLA-4 · 항-LAG-3 | 다른 브레이크도 함께 푼다 |
| 골수계가 억누른다 | 골수계 표적 | 억제 환경을 바꾼다 |
DDX54 논문의 전략은 어디에 들어갈까요? 15강에서 그 답을 계산합니다.
차가운 종양은 '아무것도 없는' 것이 아니라 <b>억제만 있는</b> 상태입니다.
🤔 확인 문제
항암화학요법과 면역요법의 병용이 통하는 이유로 제시되지 않은 것은?
해설 셋 다 관문과 무관한 고리를 건드립니다 — 그래서 더할 것이 있어요.
🤔 확인 문제
차가운 종양에서도 PVR·LGALS9 이 크게 떨어지지 않는 것이 시사하는 바는?
해설 차가운 종양은 '비어 있는' 것이 아니라 억제만 있는 상태입니다.
🤔 확인 문제
이 강의가 특정 병용의 반응률·부작용률 수치를 인용하지 않는 이유는?
해설 이 강의의 숫자 규칙입니다 — 우리가 계산한 값과 인용값을 섞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