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종양, 다른 검사, 다른 답.
PD-L1 염색은 가장 널리 쓰이는 동반진단입니다.
그런데 이 검사만큼 흔들리는 것도 드뭅니다.
세 축이 다 다릅니다. 'PD-L1 양성' 이라는 말에 통일된 정의가 없습니다.
문턱은 자료가 아니라 <b>목적</b>이 정합니다 — 놓치지 않는 것이 중한가, 헛되이 주지 않는 것이 중한가.
이것은 <b>대리</b>일 뿐 TPS·CPS 그 자체가 아닙니다 — 덩어리 RNA 로는 세포를 못 가릅니다.
🤔 확인 문제
'PD-L1 양성' 이라는 말에 통일된 정의가 없는 이유로 제시된 것은?
해설 검사가 약에 딸린 것이 되었습니다. 그러니 '어느 검사로?' 를 되물어야 해요.
🤔 확인 문제
문턱을 백분위 50%에서 90%로 옮길 때 벌어지는 일과 그 함의는?
해설 문턱은 목적이 정합니다. 놓치지 않는 것이 중한지, 헛되이 주지 않는 것이 중한지.
🤔 확인 문제
이 강의가 특정 항체·문턱의 반응률 수치를 인용하지 않는 이유는?
해설 남의 숫자를 옮겨 적는 대신 우리 자료로 구조를 보여 주는 방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