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강 / 20강

반응 예측 ① PD-L1 염색 — 가장 널리 쓰는데 가장 흔들린다

무엇을 세는가 · 어디를 자르는가 · 어느 항체로 보는가

반응 예측 ① PD-L1 염색 — 가장 널리 쓰는데 가장 흔들린다
같은 종양, 다른 검사, 다른 답.

PD-L1 염색은 가장 널리 쓰이는 동반진단입니다. 그런데 이 검사만큼 흔들리는 것도 드뭅니다.

🔢
무엇을 세나
TPS 종양세포만
CPS 면역세포까지
IC 면역세포 면적
✂️
어디를 자르나
1% · 5% · 10% · 50%
약마다 문턱이 다릅니다
🧪
어느 항체로
22C3 · 28-8 · SP142 · SP263
결과가 서로 다릅니다

세 축이 다 다릅니다. 'PD-L1 양성' 이라는 말에 통일된 정의가 없습니다.

문턱은 자료가 아니라 <b>목적</b>이 정합니다 — 놓치지 않는 것이 중한가, 헛되이 주지 않는 것이 중한가.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무엇을 셀지·어디서 자를지 바꿔 보세요. 같은 종양이 양성도 음성도 됩니다.
불러오는 중…
이것은 <b>대리</b>일 뿐 TPS·CPS 그 자체가 아닙니다 — 덩어리 RNA 로는 세포를 못 가릅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PD-L1 양성' 이라는 말에 통일된 정의가 없는 이유로 제시된 것은?
🤔 확인 문제
문턱을 백분위 50%에서 90%로 옮길 때 벌어지는 일과 그 함의는?
🤔 확인 문제
이 강의가 특정 항체·문턱의 반응률 수치를 인용하지 않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