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강 / 20강
정리 — 지금 무엇이 막혀 있나
20강이 남긴 것 ·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
스무 강을 걸어왔습니다. 처음 질문으로 돌아갑니다.
브레이크를 푸는 약이
왜 일부에게만 듣는가
왜 일부에게만 듣는가
전부 <b>공개 자료</b>로 만들었습니다. 임상 반응률은 한 번도 계산에 넣지 않았어요.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말할 수 있는 것 / 말할 수 없는 것
| 주제 | 말할 수 있다 | 말할 수 없다 |
|---|---|---|
| 관문 발현 | 관문 유전자들이 서로·CD8A 와 0.6~0.85 로 함께 움직인다 | 어느 세포가 만드는지 (덩어리 자료다) |
| PD-L1 | IFN 축과 상관하고, 유전적 증폭은 1.19% 로 드물다 | 단백질 염색 결과. mRNA 를 잰 것이다 |
| 예측 지표 | H&E TIL 상위 3분의 1을 맞히는 AUC 0.63~0.71 | 면역치료 반응 예측력. 그 자료가 없다 |
| TMB | 발현 지표와 상관 0.16~0.39 로 다른 것을 잰다 | 어느 문턱이 옳은지 |
| 마우스 2×2 | 병용이 덧셈 기대의 6.9배 | 유의성. 군마다 한 마리다 |
| 임상 반응률 | — 이 강의는 계산하지 않았다 | 전부. 문헌에서 확인해야 한다 |
지금 무엇이 막혀 있나 — 정직한 요약
풀린 것
브레이크를 푸는 방법 · 일부 환자에서 몇 년 지속되는 반응 ·
암종을 가로지르는 표지자(MSI-H) · 병용의 원리
안 풀린 것
누가 반응할지 못 맞힌다 · 차가운 종양을 뜨겁게 만드는 법 ·
고형암의 표면 표적 · 부작용을 효과와 떼어 내는 법
가장 큰 벽은 세 번째입니다 — 차가운 종양. 관문 억제제도, CAR-T 도, 이중특이항체도 도착과 생존의 문제를 못 풀었습니다.
DDX54 논문이 바로 그 자리를 겨눴습니다. 그래서 이 논문이 흥미로운 겁니다.
다음은 어디로
🎫 항원제시
/antigen브레이크 앞의 이야기 — 무엇을 보여 주는가
⚔️ T세포
/tcell브레이크가 걸리는 세포 — 소진이 무엇인가
🔬 단일세포 면역지도
/immune15강의 2×2 를 세포 수준에서 · 덩어리로는 못 한 이야기
🧬 유전자탐색
/geneDDX54 를 어떻게 찾아냈나
🤔 확인 문제
이 강의의 12강 AUC 를 옮겨 적을 때 반드시 함께 말해야 하는 것은?
해설 무엇을 정답으로 삼았는지를 빼면 다른 주장이 됩니다.
🤔 확인 문제
이 강의가 임상 반응률을 계산 셀에 넣지 않은 이유는?
해설 남의 숫자와 내 숫자를 섞지 않는 것 — 이 사이트가 지키려는 선입니다.
🤔 확인 문제
이 강의가 꼽은 '가장 큰 벽' 은?
해설 DDX54 논문이 바로 그 자리를 겨눴습니다. 그래서 흥미로운 것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