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 20강

CTLA-4 — 첫 관문, 그리고 왜 림프절에서 작동하나

CD28 과 같은 리간드를 두고 다툰다 · 위치가 부작용까지 정한다

CTLA-4 — 첫 관문, 그리고 왜 림프절에서 작동하나
같은 자리를 두고 더 세게 붙는 쪽이 이깁니다.

T세포가 켜지려면 신호가 둘 필요합니다 (`/antigen` 6강).

1️⃣
신호 1 — 무엇을
TCR 이 펩타이드+MHC 를 본다
2️⃣
신호 2 — 켤까 말까
CD28 이 CD80/CD86 을 잡는다
🛑
그리고 브레이크
CTLA-4 가 같은 CD80/86 을 가로챈다

핵심은 이것입니다 — CTLA-4 와 CD28 은 같은 리간드를 씁니다. 그런데 CTLA-4 가 훨씬 세게 붙어요. 그러니 CTLA-4 가 나오면 CD28 은 밀립니다.

관문 유전자는 <b>T세포가 있다는 표지</b>이기도 합니다. 이 얽힘이 10강의 함정이 됩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CD28 과 CTLA-4 의 경쟁을 조절해 보세요. 항체를 넣으면 무엇이 바뀌는지.
불러오는 중…

어디에서 작동하나 — 그리고 그것이 왜 중요한가

CTLA-4 — 림프절에서
T세포가 처음 켜질 때 작동합니다. 수지상세포가 항원을 보여 주는 자리예요. 시작을 막는 브레이크입니다.
PD-1 — 종양 안에서
이미 켜진 T세포가 일하러 간 자리에서 작동합니다. 현장에서 멈추게 하는 브레이크입니다. (3강)

이 위치 차이가 부작용의 크기를 정합니다.

🤔 확인 문제
CTLA-4 가 T세포를 멈추는 방식은?
🤔 확인 문제
항-CTLA-4 가 항-PD1 보다 면역 관련 부작용이 흔한 이유로 제시된 것은?
🤔 확인 문제
CTLA4 발현이 CD8A · FOXP3 와 강하게 상관하는 것을 어떻게 읽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