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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자료로 어디까지 말해도 되는지가 결론의 절반입니다.
17강까지 왔습니다. 이제 우리가 실제로 무엇을 확인했는지 줄마다 적습니다.
이 강의가 다룬 자료는 하나뿐입니다 — V(D)J 레퍼토리.
거기서 나오는 것과 안 나오는 것을 가릅니다.
여덟 문장 전부 <b>이 강의에서 직접 계산했습니다.</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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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했다' 를 이유와 함께 적는 것이 '했다' 를 적는 일만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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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의 자료로 말할 수 있는 것은?
Answer CDR3 겹침으로 개인 식별이 됩니다(11강). 나머지 셋은 발현이나 임상 정보가 있어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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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한 여섯 가지 중 넷을 한꺼번에 푸는 자료는?
Answer 수용체와 발현을 같은 세포에서 읽으면 CD4/CD8·기억·소진이 갈리고, 클론 크기와 상태를 이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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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색종 시료가 종양인지 혈액인지 확증할 수 없었다' 를 어떻게 처리했나요?
Answer 확인되지 않은 것을 확인되지 않았다고 적는 것이 가장 정확한 처리입니다. 그리고 그 위에 결론을 세우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