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19 of 20
실습 종합 — 점수판을 내 손으로 다시 짠다
근거 종류에 가중치를 직접 주고 7,008개를 다시 줄 세운다
열여덟 강 동안 남의 점수를 읽었습니다. 이제 내 점수를 만듭니다.
Open Targets 의 총점은 근거 종류별 점수를 합쳐 만든 값입니다. 그 합치는 방식은 그들이 정한 것이고, 목적이 다르면 다르게 정해야 합니다.
우리의 목적을 분명히 합시다.
"아직 아무도 약을 만들지 않은,
사람에게서 근거가 보이는 표적을 찾고 싶다"
사람에게서 근거가 보이는 표적을 찾고 싶다"
이 목적이라면 clinical 은 가점이 아니라 감점이어야 합니다.
이미 누가 골랐다는 뜻이니까요.
가중치를 바꿔 가며 돌려 보세요. 어떤 표적이 위로 올라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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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PHD 세 아형이 어디로 갔는지 봅시다.
약을 감점으로 바꾸면 ACE 같은 표적도 함께 내려갑니다. 그것이 이 점수판의 뜻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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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표에 담기지 않는 근거를 점수판에 넣어 봅시다. 12강에서 본 것들입니다. 자료에 없으니 내가 손으로 넣어야 합니다.
이 셀의 숫자는 자료에서 온 것이 아닙니다. 논문을 읽고 사람이 정한 값입니다 — 그 사실을 숨기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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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 yourself
'아직 아무도 약을 만들지 않은 표적' 을 찾는 것이 목적이라면
clinical 가중치는?Answer 이미 약이 있다는 사실은 그 목적에서는 '이미 누가 골랐다' 는 감점 신호입니다. 목적이 바뀌면 같은 근거의 부호도 바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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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셀에서 손으로 넣은 점수를 다룰 때 가장 중요한 태도는?
Answer 표 밖의 근거를 쓰는 것 자체는 잘못이 아닙니다 — 오히려 필요합니다. 잘못은 그것이 자료에서 온 것처럼 섞여 들어갈 때 생깁니다. 출처를 표시하면 남이 검산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