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20 of 20
정리 — 세 방법이 같은 답을 낼 때
말할 수 있는 것과 말할 수 없는 것
세 방법을 한 표로
| siRNA | shRNA | CRISPR | |
|---|---|---|---|
| 건드리는 것 | mRNA | mRNA | DNA |
| 얼마나 가나 | 3~5일 | 계속 | 영구 |
| 남는 단백질 | 10~30% | 10~30% | 거의 없음 |
| 준비 기간 | 이틀 | 2~3주 | 3~4주 |
| 바이러스 필요 | 아니오 | 예 (BSL-2) | 예 |
| 필수 유전자에 | 쓸 수 있다 | 쓸 수 있다 | 어렵다 |
| 동물실험에 | 못 쓴다 | 쓴다 | 쓴다 |
논문의 순서를 다시 읽으면 — 싸고 빠른 것에서 비싸고 확실한 것으로 갑니다. siRNA 로 이틀 만에 서열이 듣는지 보고(3·7강), 듣는 서열을 shRNA 로 옮겨 안정주를 만들고(8·13강), CRISPR 으로 완전히 없앴을 때도 같은지 확인했습니다(17강).
siRNA 에서 안 들었다면 뒤의 3주를 아꼈을 테죠.
이 20강에서 말할 수 있게 된 것
| 말할 수 있다 | 근거 |
|---|---|
| siRNA 두 개가 Ddx54 mRNA 를 줄였다 | 서로 다른 자리를 겨냥한 둘이 같은 방향 (3·7강) |
| shRNA 안정주에서 넉다운이 Day 11 까지 유지된다 | Fig. S7B — 두 시점에서 확인 (13강) |
| CRISPR 로 Ddx54 넉아웃 세포를 만들 수 있다 | Fig. S12 — 만들어졌다는 것은 필수 유전자가 아니라는 뜻 (17강) |
| 세 방법이 같은 방향의 결과를 낸다 | 함정이 서로 겹치지 않는다 (1·16강) |
| 말할 수 없다 | 이유 |
|---|---|
| "Ddx54 만 정확히 껐다" | 오프타깃을 시퀀싱으로 확인하지 않았다 (16강) |
| "표현형이 Ddx54 때문이다" | 되살리기(rescue) 실험이 없다 (16강) |
| "단백질이 완전히 없어졌다" | 넉다운은 10~30% 남는다. 넉아웃도 확인이 필요하다 → /molassay |
| "삽입 위치가 아무 영향도 주지 않았다" | 풀을 써서 완화했을 뿐, 확인한 것은 아니다 (13·16강) |
확률은 설명을 위한 가정값입니다. 보려는 것은 '곱해진다' 는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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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다음은 어디로
13강에서 만든 shRNA 안정주가 /invivo 7강의 주사기로 들어갑니다.
그리고 그 세포의 RNA 가 /libprep 의 라이브러리가 됩니다.
🤔 Check yourself
서로 다른 세 방법이 같은 결과를 낼 때 증거가 강해지는 이유는?
Answer 같은 방법을 세 번 반복하면 같은 함정이 세 번 반복될 뿐입니다. 함정이 다른 방법을 써야 서로를 검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