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강 / 20강
Xenium 절차 열한 단계 — 절편에서 이미지까지
SI Xenium 문단 · 5 µm · 42 °C · DV200 · 자가형광 소광
논문의 Xenium 문단은 절차를 아주 자세히 적었습니다. 그런데 앞부분은 이미 배운 것입니다.
| 단계 | 어디서 배웠나 |
|---|---|
| FFPE 블록 | /cytohist 14강 |
| 마이크로톰 5 µm | /cytohist 15강 |
| 42 °C 수조에 띄워 주름 펴기 | /cytohist 15강 |
| 파라핀 빼기 (deparaffinization) | /cytohist 16강 |
| DAPI · H&E 로 품질 확인 | /cytohist 16강 |
| DV200 > 30% | 이 강의 3강 |
| 프로브 혼성화 · 결찰 · 증폭 | 이 강의 16강 |
같은 5 µm, 같은 42 °C 입니다. 조직학의 손기술이 그대로 공간전사체의 앞단이 되는 것이죠.
Xenium 만의 두 단계
fiducial 은 슬라이드에 미리 찍힌 표시입니다. 기기가 여러 번 사진을 찍을 때(16강 5단계) 같은 자리를 정확히 다시 찾아야 하는데, 그 기준이 되는 점이에요. 조직으로 덮어 버리면 정렬이 안 됩니다.
자가형광은 조직 자체가 내는 빛입니다. 적혈구, 지질, 콜라겐, 그리고 포르말린 고정 자체가 형광을 만들어요. 그 배경 위에서는 진짜 신호를 가릴 수 있어 미리 지웁니다.
🤔 확인 문제
Xenium 슬라이드의 fiducial 을 조직으로 가리면 안 되는 이유는?
해설 Xenium 은 색을 바꿔 가며 여러 번 찍습니다(16강). 매번 같은 좌표에 정렬해야 색의 순서를 읽을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