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강 / 20강
다시 만든다 — 손잡이 셋을 돌려 6.41 로
제11장 「바꾼 것은 세 가지였다」 · 6.68 → 6.41 · 피어슨 0.82 → 0.31
이 강은 종합 실습입니다. 앞의 열여덟 강을 전부 써서 소설의 나흘을 처음부터 다시 밟습니다.
진단
| 관찰 | 값 | 어느 강 |
|---|---|---|
| 피어슨 계수 | 0.82 — 거의 전부 산성 구획 안 | 18강 |
| 세포질의 흩어진 빨강 | 거의 없음 | 18강 |
| 겉보기 pKa | 6.68 | 5강 |
| 개 엔도솜 산성화 | 사람보다 15분 빠름 | 10·12강 |
진단: 켜지는 시각이 BMP 곡선보다 앞선다 (17강)
손잡이 셋
| 바꾼 것 | 왜 그러면 pKa 가 내려가나 | 어느 강 | |
|---|---|---|---|
| 1 | 유량비 3:1 → 4:1 | 에탄올이 더 급하게 희석 → 지질이 더 급하게 뭉침 → 코어가 촘촘 → 이웃 반발 ↑ | 6강 |
| 2 | 혼합 온도 상온 → 4 °C | 같은 이유. 낮은 온도에서 지질 사슬이 덜 움직여 더 빽빽하게 쌓인다 | 6강 |
| 3 | PEG-DMG 1.5% → 1.8% | 입자가 조금 작아지고(곡률 ↑), 외투가 조금 더 빨리 벗겨진다 | 8강 |
셋 다 제조 조건입니다. 새 분자를 만들지 않았습니다.
결과
겉보기 pKa (TNS) 6.68 → 6.41 창 안으로
크기 91 nm → 88 nm
PDI 0.09 → 0.11
봉입 효율 93.8% → 95.1%
피어슨 계수 0.82 → 0.31 <- 나왔다
네 번째 줄이 소설의 최종 배치입니다. 다섯 값이 한 손잡이로 함께 움직이는 것을 보세요.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겉보기 pKa 를 6.68 에서 6.41 로 내리기 위해 유량비를 3:1 에서 4:1 로 올린 이유는?
해설 5강의 원리입니다. 빽빽할수록 이웃 반발이 커지고 겉보기 pKa 가 내려갑니다.
유량비를 올리면 뭉침이 급해져 배열이 촘촘해집니다.
분자는 하나도 안 바뀌었고 배열만 바뀌었습니다.
🤔 확인 문제
겉보기 pKa 를 계속 더 내리면 어떻게 되나요?
해설 창에는 위쪽 문턱과 아래쪽 문턱이 모두 있습니다.
너무 높으면 BMP 가 없을 때 헛켜지고, 너무 낮으면 켜지기 전에 리소솜에 도착합니다.
그래서 보고되는 최적 범위가 6.2~6.5 라는 좁은 창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