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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 Son's Endosomal Escape, First Steps

A hundred go in.
One comes out.

A cell has swallowed a lipid nanoparticle. But what has been swallowed is not yet inside the cell — one membrane still stands in the way.
Only 1–2% of the mRNA that goes in ever gets through that membrane; the rest is cut up in the lysosome. These 20 lessons follow those one or two out, molecule by molecule — polyelectrolyte complexes, pKa and apparent pKa, endosome formation and maturation, BMP ion pairs, cones and the hexagonal II phase. Python runs right inside this page.

🐍 Python⚡ polyelectrolytes🧪 pKa 🫧 endosomes🔺 cones and curvature💥 membrane rupture🇬🇧 Engl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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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you'll learn

🔬One scene, magnified twenty times

The whole course covers thirty minutes — from being swallowed to the membrane bursting. Twenty lessons inside that window.

⚡Starting from charge

Why mRNA and lipid stick together by themselves, and why one pH value flips that three times — from physical chemistry up to the cell.

🔺Membranes burst by shape, not charge

Two magnets sticking together do not shatter. The ion pair has to become a cone before the sheet folds. That is the spine of this course.

❓Including what is still unknown

The proton-sponge hypothesis is unsettled. You learn not which side is right, but what experiment would tell them apart.

Full curriculum

01
백 개 중 하나 — 이 강의가 서 있는 자리
제12장 「세포질까지 도달하는 것은 1에서 2퍼센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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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폴리전해질 — 마이너스가 천 개 매달린 실
제11장 「마이너스가 천 개쯤 매달린 긴 실이라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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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왜 저절로 붙는가 — 붙이는 것은 엔트로피다
제11장 「플러스와 마이너스를 같은 통에 넣으면 붙는다. 그게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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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pKa — 절반이 켜지는 지점
제11장 「SM-102의 3급 아민은 pKa가 6.68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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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겉보기 pKa — 시험관 값과 입자 위의 값이 다르다
제11장 「6.68은 그 창의 위쪽 문턱이었다」 · TNS 로 잰 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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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밀리초 안에 갇힌다 — 봉입은 문을 닫는 일이 아니다
제11장 「닫힐 자리에 함께 있었기 때문에 갇힌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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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단백질 코로나 — 몸이 보는 것은 입자가 아니다
제11장 「식세포는 나노입자를 보는 것이 아니다. 그 위에 붙은 단백질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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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PEG 딜레마 — 벗겨지도록 만든 외투
제11장 「그런데 PEG는 두 번 배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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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세포내이입 — 클라트린이 짜는 바구니
제12장 「클라트린은 다리가 셋 달린 단백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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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엔도솜이 생긴다 — 안쪽이 왜 아직 바깥인가
제11장 「엔도솜 안은 아직 세포 바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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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되나가는 문 — 가장 큰 손실은 분해가 아니다
제12장 「연구들은 그 비율을 60에서 70퍼센트쯤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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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V형 양성자 펌프 — 계단을 내려가게 하는 기계
제12장 「물레방아를 거꾸로 돌려 물을 퍼 올리는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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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BMP — 후기 엔도솜에만 있는 음전하 지질
제12장 「이 지질이 이 장면의 두 번째 주인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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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온쌍과 원뿔 — 막은 전하가 아니라 모양으로 터진다
제12장 「막이 터지는 이유는 전하가 아니다.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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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헥사고날 II — 판이 꺾이는 순간
제12장 「지질들이 육각형으로 다시 늘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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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양성자 스펀지 가설 — 아직 정리되지 않은 것
제12장 「어느 쪽이 실제로 일어나는 일인지는 아직 정리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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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타이밍 — 열쇠를 복도에서 꺼내면
제11장 「열쇠가 맞지 않는 것이 아니었다. 열쇠를 문 앞이 아니라 복도에서 꺼낸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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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어떻게 재나 — 리소트래커·피어슨·갈렉틴
제11장 「피어슨 계수 0.82」 → 「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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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다시 만든다 — 손잡이 셋을 돌려 6.41 로
제11장 「바꾼 것은 세 가지였다」 · 6.68 → 6.41 · 피어슨 0.82 → 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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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1%로 되는 설계 — 말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
제12장 「낭비가 심한 설계다. 그런데 그 낭비를 감당할 만큼 처음의 숫자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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