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강 / 20강

만드는 과정 — 꺼내서 고치고 불려서 돌려준다

환자마다 한 번씩, 몇 주가 걸린다

만드는 과정 — 꺼내서 고치고 불려서 돌려준다
환자에게서 시작해 환자에게로 돌아갑니다. 그 사이가 몇 주입니다.

자가(autologous) CAR-T 는 환자 한 사람을 위해 한 번 만드는 약입니다. 공장에서 찍어 두었다가 파는 것이 아니에요.

① 백혈구성분채집 환자의 피에서 T세포를 모은다 몇 시간 ② 활성화 자극을 주어 분열하게 만든다 1~2일 ③ 형질도입 렌티바이러스 등으로 CAR 유전자를 넣는다 1일 ④ 증식 수억 개가 될 때까지 키운다 1~2주 ⑤ 제형·검사 씻고 얼리고 품질검사 며칠~몇 주 (16강) ⑥ 림프구 제거 환자에게 항암제를 준다 3일 (4강) ⑦ 주입 돌려준다 몇 분

①에서 ⑦까지 몇 주가 걸립니다. 그동안 환자의 병은 기다려 주지 않아요.

각 단계를 눌러 보세요 — 무엇을 하고 무엇이 어긋날 수 있는지.
불러오는 중…
같은 시험, 다른 숫자. <b>등록 기준인지 주입 기준인지</b>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유전자를 어떻게 넣나

방법어떻게성격
렌티바이러스유전체에 끼워 넣는다허가된 제품들이 쓴다. 분열 안 하는 세포에도 들어간다
감마레트로바이러스같음분열하는 세포에만. 초기 제품들
트랜스포존효소로 잘라 넣는다바이러스가 필요 없어 싸다
유전자 가위정해진 자리에 넣거나 유전자를 끈다13강의 동종 세포치료에 쓰인다

앞의 셋은 어디에 들어갈지 정하지 않습니다 — 유전체의 아무 데나 끼어들어요. 그래서 이론적으로 삽입 부위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그것을 확인하는 것이 16강 품질검사의 한 항목입니다.

🤔 확인 문제
어떤 CAR-T 시험이 '주입받은 68명 중 55명(81%)이 반응' 이라고 보고했습니다. 함께 봐야 할 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