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autologous) CAR-T 는 환자 한 사람을 위해 한 번 만드는 약입니다.
공장에서 찍어 두었다가 파는 것이 아니에요.
① 백혈구성분채집 환자의 피에서 T세포를 모은다 몇 시간
② 활성화 자극을 주어 분열하게 만든다 1~2일
③ 형질도입 렌티바이러스 등으로 CAR 유전자를 넣는다 1일
④ 증식 수억 개가 될 때까지 키운다 1~2주
⑤ 제형·검사 씻고 얼리고 품질검사 며칠~몇 주 (16강)
⑥ 림프구 제거 환자에게 항암제를 준다 3일 (4강)
⑦ 주입 돌려준다 몇 분
①에서 ⑦까지 몇 주가 걸립니다. 그동안 환자의 병은 기다려 주지 않아요.
각 단계를 눌러 보세요 — 무엇을 하고 무엇이 어긋날 수 있는지.
불러오는 중…
같은 시험, 다른 숫자. <b>등록 기준인지 주입 기준인지</b>를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Python브라우저에서 실행
유전자를 어떻게 넣나
방법
어떻게
성격
렌티바이러스
유전체에 끼워 넣는다
허가된 제품들이 쓴다. 분열 안 하는 세포에도 들어간다
감마레트로바이러스
같음
분열하는 세포에만. 초기 제품들
트랜스포존
효소로 잘라 넣는다
바이러스가 필요 없어 싸다
유전자 가위
정해진 자리에 넣거나 유전자를 끈다
13강의 동종 세포치료에 쓰인다
앞의 셋은 어디에 들어갈지 정하지 않습니다 — 유전체의 아무 데나 끼어들어요.
그래서 이론적으로 삽입 부위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고,
그것을 확인하는 것이 16강 품질검사의 한 항목입니다.
🤔 확인 문제
어떤 CAR-T 시험이 '주입받은 68명 중 55명(81%)이 반응' 이라고 보고했습니다. 함께 봐야 할 수는?
해설 제조 실패와 병 악화로 주입에 이르지 못한 사람이 빠지면 성적이 좋아 보입니다. /epi 12강의 불멸시간 편향과 같은 구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