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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6 of 20
ELIANA — 75명이 만든 첫 허가
재발·불응성 소아 ALL · 반응률 81%
일흔다섯 명입니다. 그 수로 허가가 났습니다.
/reg 에서 3상은 수백에서 수천 명이었습니다.
INPULSIS 는 1,066명, WHI 는 16,608명이었죠.
티사젠렉류셀의 허가 근거는 75명이었습니다. 그것도 대조군 없이요.
어떻게 그럴 수 있었을까요.
무엇을 보았나
| 값 |
| 주입받은 사람 | 75명 — 소아와 젊은 성인, 재발·불응성 B세포 ALL |
| 전체 관해율 | 81% (95% CI 71–89) |
| 완전관해 | 45명 (60%) |
| 혈액학적 회복이 불완전한 완전관해 | 16명 (21%) |
| 미세잔존질환 | 반응한 사람은 모두 음성이었다 |
| 12개월 무재발생존 | 59% |
| 24개월 전체생존 | 66% |
Maude SL, et al. N Engl J Med 378(5):439–448 (2018).
바탕이 나쁘고 효과가 크면 <b>적은 수로도</b> 말할 수 있습니다. 그 반대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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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IANA 가 75명·대조군 없이 허가 근거가 될 수 있었던 이유로 가장 알맞은 것은?
Answer 효과크기가 크면 적은 수로도 우연을 배제할 수 있습니다(/reg 6강). 부작용은 오히려 많았어요 — 다음 두 강이 그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