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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16 of 20
살아 있는 약의 품질관리 — 검사하는 동안에도 변한다
/labchem 의 규격이 통하지 않는 자리
저울 위의 것이 살아 있고, 시계는 계속 갑니다.
/labchem 과 /reg 16강에서 CTD 모듈 3(품질)을 봤습니다 —
같은 물질을 계속 같게 만든다는 것.
세포는 그 규격이 통하지 않습니다.
| 분자 의약품 | 세포치료 |
| 순도 | HPLC 로 잰다. 99.5% | 어느 세포가 몇 %인지를 잰다 |
| 역가 | 정해진 반응 | 죽이는 능력을 세포로 잰다 — 흔들린다 |
| 동일성 | 배치마다 같다 | 환자마다 다르다 |
| 안정성 | 몇 년 | 얼려도 유한. 녹이면 몇 시간 |
| 검사 시간 | 여유가 있다 | 무균검사가 14일 걸린다 |
규격을 좁히면 <b>약을 못 받는 환자</b>가 생깁니다. 이 저울이 세포치료 품질관리의 중심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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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치료의 품질 규격을 지나치게 엄격하게 잡을 때 생기는 문제는?
Answer 일반 의약품은 배치를 버리고 다시 만들면 됩니다. 자가 세포치료는 그 배치가 그 환자의 유일한 약이에요 — 그래서 규격 설정이 임상적 판단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