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강 / 20강
정리 — 들여보내는 일이 왜 이렇게 어려운가
20강 · 이 강의가 남기는 목록
이 자료로 말할 수 있는 것
불러오는 것은 된다
림프구 비율 3.01% → 7.98% (병용)
항-PD1 단독도 5.34% — 대조의 1.8배
골수세포 658 → 2,554개
→ 논문의 주장 A 와 일치
항-PD1 단독도 5.34% — 대조의 1.8배
골수세포 658 → 2,554개
→ 논문의 주장 A 와 일치
세포형마다 자리가 다르다
병용에서 둘레 종양비율
림프구 0.194 · 대식 0.211 · 섬유아 0.219
그런데 골수세포만 0.584
→ 골수세포는 종양과 섞여 있다
림프구 0.194 · 대식 0.211 · 섬유아 0.219
그런데 골수세포만 0.584
→ 골수세포는 종양과 섞여 있다
이 자료로 말할 수 없는 것
'중심까지 들어갔나'
거리도 둘레 조성도 병용에서 바깥을 가리킨다
그런데 증식 종양세포가 4,041 → 502
못 들어간 것인지 이미 치운 것인지 못 가른다
그런데 증식 종양세포가 4,041 → 502
못 들어간 것인지 이미 치운 것인지 못 가른다
TLS
Cxcl13·Cr2 가 거의 안 잡힌다25,000개 무작위 추출로 구조가 흩어진다
→ '뭉쳤다' 까지만 말한다
발현 비교
세포당 전사체 610 대 56 — 열 배 차이
표본을 가로지른 발현 평균은 깊이를 잰다
→ 위치와 비율만 믿는다 (14강)
표본을 가로지른 발현 평균은 깊이를 잰다
→ 위치와 비율만 믿는다 (14강)
Trm · 각인 · 시간
패널에
한 시점의 사진이라 이동을 못 본다
조건마다 마우스가 한 마리
Cd69·Itgae 가 없다한 시점의 사진이라 이동을 못 본다
조건마다 마우스가 한 마리
스무 강이 되풀이한 물음
'침윤했다' 를 무엇으로 잴 것인가
15강 — 개수 · 비율 · 밀도 · 거리 · 둘레 조성. 다섯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지 않았습니다.
16강 — 거리는 기준점(종양세포)이 사라지면 뜻이 달라집니다.
17강 — 둘레 조성은 조직 구조가 바뀌면 함께 움직입니다.
19강 — 그래서 셋 중 하나는 판정 불가로 남았습니다.
지표를 고르는 것이 결론을 고르는 일입니다. 그래서 고르기 전에 무엇이 그 주장을 맞다고 만드는지를 먼저 적어야 합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여기서 이어지는 강의
| 더 알고 싶은 것 | 어디로 |
|---|---|
| 좌표 자료를 다루는 도구 자체 | /spatial 전체 |
| 세포형 이름을 어떻게 붙였나 | /spatial 13·14강 |
| 병용에서 늘어난 골수세포가 무엇이 됐나 | /myeloid 17~19강 |
| 왜 T세포가 애초에 안 만들어지나 | /escape 11강 · /innate 16강 |
| 케모카인의 신호전달 | /cytokine |
| H&E 로 TIL 세기 | /til · /cytohist |
| B세포와 TLS | /bcell 17강 |
🤔 확인 문제
이 강의에서 가장 중요한 방법론적 교훈은?
해설 15강에서 다섯 지표가 서로 다른 방향을 가리켰습니다. 고른 뒤에 정하면 원하는 답을 고를 수 있습니다.
🤔 확인 문제
'판정 불가' 라고 적는 것이 '틀렸다' 라고 적는 것보다 정직한 경우는?
해설 우리 숫자는 분명히 반대 방향이었습니다. 그런데 종양세포 감소라는 대안이 남아 있었습니다. 배제하지 못한 대안이 있으면 판정 불가입니다.
🤔 확인 문제
이 강의가 발현 비교 대신 위치·비율을 주로 쓴 이유는?
해설 14강에서 확인했습니다. 세포를 세는 것은 깊이와 무관하고, 어디 있나 도 그렇습니다. 이 자료로 가장 믿을 만한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