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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12 of 20

기질과 CAF — 물리적 장벽

콜라겐 · CXCL12 · TGF-β

기질과 CAF — 물리적 장벽
신호로 막는 것이 아니라 길을 막는 방식입니다. T세포가 콜라겐 다발을 뚫지 못합니다.

면역회피의 대부분은 신호로 일어납니다. 관문, 케모카인, 사이토카인. 그런데 기질은 다릅니다 — 물리적으로 막습니다.

CAF — 암연관섬유아세포

종양 안의 섬유아세포는 정상 섬유아세포와 다르게 행동합니다. CAF(cancer-associated fibroblast) 라 부릅니다. 세 가지를 합니다.

🧱
1. 벽을 쌓는다
Col1a1 · Fn1 을 잔뜩 만들고
Lox 로 얽어 굳힙니다.
T세포가 못 지나갑니다
🚫
2. 밀어낸다
Cxcl12 를 뿜습니다.
T세포의 Cxcr4 가 받으면
종양 쪽으로 못 갑니다
😴
3. 재운다
Tgfb1 을 뿜습니다.
T세포의 세포독성을 낮추고
Treg 를 늘립니다
CXCL12 를 막으면 T세포가 들어간다 (Feig 등, PNAS 2013)
췌장암 마우스 모델은 T세포가 거의 안 들어가는 것으로 유명합니다. CXCR4 억제제(AMD3100)를 주자 며칠 만에 T세포가 종양 안으로 들어갔고, 항-PD-L1 을 함께 주니 종양이 줄었습니다. 단독으로는 둘 다 효과가 없었습니다.

막고 있던 것이 신호였다는 것을 보인 실험입니다.

TGF-β 를 막는 것도 같은 발상입니다. 방광암에서 항-PD-L1 이 안 듣는 환자들의 종양에서 TGF-β 신호와 기질 시그니처가 높았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섬유아세포에서 가장 높아야 말이 됩니다 - 이름표 검증이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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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겐 밀도와 CXCL12 를 올려 보세요. T세포가 못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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