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강 / 20강
【실습】 사막 · 배제 · 염증 — 세 표현형을 좌표로 다시 본다
논문 Fig. 1A · Saltz 등의 분류를 공간에서
논문은 종양을 세 가지로 나눕니다 — 염증 · 배제 · 사막. 원래는 H&E 슬라이드를 병리학자가 보고 나눈 것입니다.
논문은 배제를 뺐습니다. 배제는 기질 때문에 생기는 것이라 '암세포 자체의 성질' 을 보려는 물음에 맞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좌표로 다시 정의하면
세 표현형은 두 숫자로 갈립니다.
| 림프구가 많은가 | 안쪽에 있는가 | |
|---|---|---|
| 염증 | 많다 | 있다 |
| 배제 | 많다 | 없다 (가장자리) |
| 사막 | 적다 | — |
'많다' 와 '안에 있다' 는 다른 숫자입니다. 이 구별이 이 강의의 뒷부분 전체입니다.
17강에서 이 숫자를 제대로 다룹니다. 여기서는 두 숫자가 따로 논다는 것만 봅니다.
Pyth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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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으로 먼저 보세요. 어느 것이 '염증' 이고 어느 것이 '배제' 처럼 보이나요.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면역배제' 를 정의하는 데 반드시 필요한 정보는?
해설 개수만으로는 염증과 배제를 가를 수 없습니다. 둘 다 많습니다. 차이는 어디 있느냐입니다.
🤔 확인 문제
논문이 '배제' 표현형을 뺀 이유는?
해설 논문은 암세포 내재적 회피를 찾고 있었습니다. 기질이 만드는 배제는 다른 이야기이므로 뺐습니다. 12강에서 그 기질 이야기를 봅니다.
🤔 확인 문제
이 강의가 네 조건을 세 표현형으로 '분류하지 않는' 이유는?
해설 분류는 여러 표본을 견주어 하는 일입니다. 넷으로는 경계를 정할 수 없습니다. 대신 숫자가 움직이는 방향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