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강 / 20강

등전점 9.56 과 용해도 0.515

Results 2 · ProtParam · Protein-Sol

등전점 9.56 과 용해도 0.515
세 번째 자입니다. 무게가 못 보는 것을 전하가 봅니다.

6강에서 자가 하나 더 필요하다고 했습니다. 류신과 아이소류신을 맞바꿔도 분자량은 꿈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등전점이 그 세 번째 자입니다. 단백질의 알짜 전하가 0 이 되는 pH 를 말하고, 산성 잔기와 염기성 잔기의 균형으로 정해집니다. 무게와는 전혀 다른 것을 봅니다.

논문 값 9.56 — 직접 계산해 봅시다
9.56 이 나왔습니다. 세 번째 자도 통과했습니다 — 복원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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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전점이 9.56 인 까닭

염기성 잔기가 47개, 산성 잔기가 21개입니다. 두 배가 넘습니다. 어디서 왔을까요?

KK 링커 넷이 라이신 여덟 개를 넣습니다. 이음매가 전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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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해도 0.515 — 문턱이 0.45 다

논문은 Protein-Sol 로 용해도 0.515 를 얻고 "용해도가 높아 응집하지 않을 것" 이라고 적었습니다.

이 값을 읽으려면 기준선을 알아야 합니다. Protein-Sol 의 0.45 는 실험적으로 용해도를 잰 단백질 모음의 평균입니다.

값뜻
0.45실험 표본의 평균 (PopAvrSol)
0.515이 구조물 — 평균보다 0.065 위
'높다' 가 아니라 '평균보다 조금 위'

0.515 는 상위권 값이 아닙니다. 평균을 살짝 넘긴 값입니다. "응집하지 않는다" 는 결론을 여기서 끌어내기에는 근거가 얇습니다.

pH 를 움직여 보세요. 알짜 전하가 0 을 지나는 자리가 등전점입니다.
불러오는 중…
몸 안의 어느 pH 에서도 양전하입니다. 음전하인 막·핵산에 비특이적으로 붙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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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인 문제
등전점이 분자량과 함께 쓰이는 까닭은?
🤔 확인 문제
Protein-Sol 값 0.515 를 정확히 읽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