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강 / 20강
세 개의 체 — Prokka · ExPASy Translate · NCBI Virus
Step 1 · 후보를 줄여 가는 순서
유전체를 훑으면 후보가 잔뜩 나옵니다. 전부 표적이 될 수는 없습니다. 줄여야 합니다. 논문이 적어 둔 도구 셋이 각각 체 하나씩입니다.
| 체 | 도구 | 거르는 것 | 남는 것 |
|---|---|---|---|
| 첫째 | Prokka | 해독틀이 아닌 구간 | ORF · 단백질코딩영역 |
| 둘째 | ExPASy Translate | 번역했을 때 말이 안 되는 것 | 단백질 서열 |
| 셋째 | NCBI Virus | 비기능 서열 | 쓸 만한 표적 |
셋째 체가 특히 중요합니다. 형식은 멀쩡한데 실제로 기능하는 단백질이 아닌 서열이 유전체에는 많습니다. 컴퓨터는 그것을 형식으로 가려내지 못합니다. 그래서 이미 알려진 것과 대조합니다.
결과는 같고 일한 양만 달라집니다. 성긴 체를 먼저 대는 까닭입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비기능 서열” 이 무엇인가
셋 다 형식 검사를 통과합니다. 길이도 3 의 배수이고 정지코돈도 제자리에 있습니다. 그래서 형식으로는 못 거릅니다 — 알려진 것과 대조해야 합니다.
🤔 확인 문제
체의 순서를 논문대로(Prokka 먼저) 두는 까닭은?
해설 남는 결과는 거의 같습니다. 달라지는 것은 일한 양입니다.
🤔 확인 문제
“비기능 서열” 을 형식 검사로 거를 수 없는 까닭은?
해설 조각난 유사유전자도 형식은 완벽합니다. 그래서 알려진 것과 대조하는 NCBI Virus 단계가 필요합니다.
🤔 확인 문제
세 체를 다 통과한 서열에 대해 말할 수 있는 것은?
해설 체는 말이 되는가만 봅니다. 좋은 표적인지는 5강의 셋으로 따로 판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