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22 of 22
세포를 세기 전에 물어야 할 것
22강에서 만든 도구 · 점검 목록 · 다음 걸음
우리가 지나온 길
| 부 | 한 일 | 남은 도구 |
|---|---|---|
| 1~3강 | 지도를 읽고 낀 것들을 골라냈다 | cells() · gene() · score() |
| 4~7강 | 설계를 보고 조성을 쟀다 | comp() · pct() · clr() |
| 8~10강 | 무엇을 검정 단위로 삼을지 정했다 | sample_permutations() · 부트스트랩 |
| 11~17강 | 세포 안과 골수계와 세포 사이를 보았다 | SIG · pseudobulk() · 대화 점수 |
| 18~22강 | 주장을 한 줄씩 맞대고 판정했다 | 판정 코드 |
결론은 짧습니다. 그 결론을 정확한 크기로 말하는 것이 22강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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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일세포 자료를 받으면 이 순서로
- 설계표를 그린다 — 칸마다 개체가 몇인가. 세포 수가 아니라 개체 수(4강)
- 소팅·품질을 점검한다 — 의도한 세포만 들어왔나. 한 표본에만 몰린 것은 없나(3강)
- 조성을 재되 닫힘을 기억한다 — 하나가 내려가면 나머지가 오른다(6강)
- 세포로 검정하지 않는다 — p 는 세포 수를 따라간다(7·8강)
- 크기로 말한다 — 구간을 쓸 때는 무엇을 재추출했는지 함께 적는다(10강)
- 상태는 세포유형 안에서 본다 — 전체 평균은 조성을 재는 도구다(12강)
- 대화는 가설까지만 — 발현 조합은 여지이지 사실이 아니다(17강)
- 못 한 것을 적는다 — 지우지도 재지도 못한 혼란변수(19강)
여덟 줄 중 첫 줄이 가장 중요합니다. 설계표를 먼저 그리면 나머지 일곱 줄의 답이 대체로 정해지거든요.
같은 논문을 다루는 다른 강의
- 생물정보학 데이터셋 첫걸음(
/dataset) — 같은 자료로 지도를 만드는 법. 이 강의의 정확한 앞 편입니다. - 대식세포와 골수계 첫걸음(
/myeloid) — 14·15강에서 자료로 다룬 그 세포들을 세포로 배웁니다. 17~19강이 같은 여섯 아형을 다른 조각으로 다시 나눕니다. - 공간전사체 데이터셋 첫걸음(
/spatial) — 17강의 거리 문제를 메우는 자료 - 면역세포 이동과 침윤 첫걸음(
/traffic) — 왜 T세포가 종양 안까지 못 들어오는가 - bulk RNA-seq 첫걸음(
/bulk) — FASTQ 에서 카운트 표까지 - 생물정보학 첫걸음(
/bio) — 카운트 표에서 차등발현·GSEA 까지 - miRNA-mRNA 첫걸음(
/mirna) — 두 층을 겹쳐 읽기 - 유전자탐색 첫걸음(
/gene) — TCGA 로 네트워크 추론까지
이 자료로 더 할 수 있는 일
- T세포만 다시 군집화 — 소진 단계별로 갈리는지 (KD_PD1 만 세포가 넉넉합니다)
- 이중세포를 찾아 빼기 — 우리는 하지 않았습니다(21강)
- 골수계 안의 진짜 변화 — 12강에서 조성으로 설명 안 되던 17%
- 공간 자료와 맞대기 — Cxcl9 를 켠 대식세포가 T세포 곁에 있는지(
/spatial)
🎮 되돌아보기
22강에서 나온 숫자들을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 Check yourself
단일세포 자료를 받았을 때 가장 먼저 그려야 할 것은?
Answer 설계표를 그리면 이 자료로 무엇을 물어도 되는지가 대체로 정해집니다. 칸마다 개체가 하나면, 아무리 예쁜 지도를 그려도 유의성은 말할 수 없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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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강의의 결론을 한 문장으로 옮기면?
Answer 관측(조성 변화 9배)과 추론(처리 때문이다)을 갈라서 말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자료를 부정하는 것도, 결론을 과장하는 것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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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포 상태' 를 말할 때 세포유형을 고정해야 하는 이유를 한 줄로 하면?
Answer 12강에서 본 대로, 전체 평균은 조성 × 각 조각의 평균 입니다. 조성이 크게 바뀌는 실험에서는 전체 평균이 거의 조성만 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