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3 of 22
지도에 낀 것들 — 종양세포 · 정체 불명 · 상태 군집
CD45 로 골랐는데 면역세포가 아닌 것이 섞였다 · 그것도 한 표본에만
이 자료는 유세포분석기로 CD45 양성 세포만 골라 만든 것입니다.
CD45(Ptprc)는 거의 모든 면역세포가 켜는 표지죠.
그런데 정말 다 면역세포일까요? Ptprc 를 직접 재어 봅시다.
CD45 로 골랐는데도 Ptprc 가 거의 안 켜진 무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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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개의 침입자
군집 8(72개)은 Hmga2 · Cald1 · Igfbp4 · Pvt1 을 켭니다.
면역세포의 표지가 아니라 종양세포·섬유아세포의 표지예요.
CD45 소팅을 빠져나온 LLC1 종양세포로 보입니다.
72개면 전체의 0.19% 니 무시해도 될까요? 어디에 있는지를 봐야 합니다.
전체 비율이 낮아도 한 표본에 몰려 있으면 그 표본만 다른 자료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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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을 못 붙인 것을 억지로 붙이지 않고 그대로 두는 것도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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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염 탐지기
Ptprc 와 종양 표지를 지도 위에 겹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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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세포 오염이 한 표본에만 몰려 있는 것이 특히 위험한 이유는?
Answer 고르게 있으면 빼면 그만입니다. 한쪽에만 몰려 있으면 그 표본은 기술적으로 다른 표본이 되고, 발견한 차이가 생물학인지 공정인지 가릴 수 없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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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체 불명' 세포에 억지로 이름을 붙이지 않은 이유로 알맞은 것은?
Answer 이 세포들은 UMI 도 정상이라 품질 문제가 아닙니다. 표지가 없을 뿐이죠. '모른다' 를 모른다고 적는 것이 이름을 지어내는 것보다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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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D45(Ptprc) 발현을 세포유형마다 재어 본 목적은?
Answer 'CD45 양성만 골랐다' 는 실험 계획이고, 실제로 그렇게 됐는지는 자료로 확인해야 합니다. 이 확인이 72개의 종양세포를 찾아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