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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21 of 22

판정 — 이 자료로 무엇을 말해도 되나

확인된 것 · 방향만 맞은 것 · 말할 수 없는 것을 갈라 적는다

판정 — 이 자료로 무엇을 말해도 되나
재현 연구의 결과는 합격/불합격이 아닙니다. 어느 문장까지 써도 되는지를 정하는 일이에요.

20강까지 온 길을 문장 단위로 채점합니다. 기준은 하나 — 이 자료만 가지고 그 문장을 써도 되는가.

판정을 코드로 적어 둡니다. 자료가 바뀌면 판정도 저절로 다시 계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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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 — 10개 중 7개 가능

✅ 써도 되는 문장 (7)

세포유형 지도 · 소팅 품질 점검 · 네 조건의 조성 · 시너지의 모양 · 닫힘 보정 후에도 남는 차이 · 표본 안 세포유형 비교 · 리간드-수용체 가설

세포가 많아서 할 수 있는 일들
❌ 쓰면 안 되는 문장 (3)

T세포 상태 변화 · 조성 차이의 유의성 · 변화를 Ddx54 탓으로 돌리기

표본이 넷이라 못 하는 일들

주목할 것은 ❌ 셋이 전부 '표본 수' 문제라는 점입니다. 세포를 열 배로 늘려도 하나도 해결되지 않습니다.

🎮 판정기

기준을 옮겨 보세요. 같은 자료가 다른 결론이 됩니다.

판정기 — 어느 문장까지 써도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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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eck yourself
❌ 로 판정된 셋의 공통점은?
🤔 Check yourself
'시너지의 모양을 볼 수 있다' 는 ✅ 인데 '유의성을 말할 수 있다' 는 ❌ 인 이유는?
🤔 Check yourself
QC 문턱과 군집 수를 미리 정해 둔 사실을 밝혀야 하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