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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감시 — 암은 늘 지워지고 있다

논문 초록 「immune cells can sufficiently recognize cancer cells as nonself」

면역감시 — 암은 늘 지워지고 있다
우리가 보는 암은 살아남은 것입니다. 지워진 것은 병원에 오지 않습니다.

사람 몸에서 하루에 세포분열이 수천억 번 일어납니다. 그때마다 복제 실수가 생깁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사람은 대부분의 시간 동안 암에 걸리지 않습니다.

이유의 하나가 면역감시입니다. 이상해진 세포를 면역계가 알아보고 지웁니다.

증거 — 면역이 없으면 암이 늘어난다
장기이식 환자는 거부반응을 막으려고 면역억제제를 평생 먹습니다. 이 사람들에게서 암 발생률이 몇 배로 오릅니다. 바이러스와 관계없는 암도 그렇습니다.

면역결핍 마우스(RAG⁻/⁻ 또는 IFN-γ 신호가 끊긴 마우스)는 발암물질을 주면 정상 마우스보다 훨씬 빨리, 훨씬 많이 종양이 생깁니다.

그러면 우리가 보는 암은 무엇인가

지워지지 않은 것입니다. 면역감시를 통과한 것들입니다.

이 문장이 이 강의 전체의 출발점입니다. 진단된 종양을 볼 때 우리는 이미 한 번 걸러진 집단을 보고 있습니다. 그러니 물음이 이렇게 바뀝니다 —

이 암은 어떻게 통과했는가

그 방법의 목록이 이 강의입니다.

코호트 선별은 「유전자탐색 첫걸음」이 한 것을 그대로 씁니다 — 여기서 다시 고르지 않습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면역감시의 세기를 바꿔 보세요. 무엇이 살아남는지가 달라집니다.
불러오는 중…
🤔 확인 문제
'우리가 보는 암은 살아남은 것' 이라는 문장의 함의로 가장 알맞은 것은?
🤔 확인 문제
장기이식 환자에게서 암이 늘어나는 것이 면역감시의 증거가 되는 이유는?
🤔 확인 문제
논문이 항원제시 경로에 변이가 있는 표본을 뺀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