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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8 of 20

진짜 껐는가 — 유전자 자신에게 물어본다

ontarget effect · 실제 값 −41.6 에서 −0.4 까지

진짜 껐는가 — 유전자 자신에게 물어본다
스위치를 눌렀다고 불이 꺼진 것은 아닙니다. 불을 봐야 합니다.

가이드를 넣었다고 유전자가 꺼진 것은 아닙니다. 가이드마다 효율이 다르고, 어떤 가이드는 거의 아무 일도 하지 않습니다.

CRISPRi 에는 아주 편한 자기검사가 있습니다. 그 유전자 자신의 전사량을 보면 됩니다. 전사를 막는 방식이니, 잘 걸렸으면 그 유전자의 mRNA 가 줄어 있어야 합니다.

안 껴진 유전자가 조용한 것은 당연합니다. 그런데 그것이 표에는 '효과 없음' 으로 적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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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다운 문턱을 움직여 보세요. 문턱을 어디에 두느냐에 따라 몇 개가 표에서 사라지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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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이것이 가짜 음성의 가장 큰 원천인가

체를 안 쓰면
안 껴진 유전자가 효과 없음으로 표에 남습니다.
좋은 표적이 조용하다는 이유로 영영 버려집니다
체를 쓰면
안 껴진 것은 결측으로 뺍니다.
"표적이 아니다" 가 아니라 "아직 못 물어봤다" 로 남습니다

이 차이가 중요합니다. 결측으로 남기면 다음 스크린에서 가이드를 바꿔 다시 물을 목록이 생깁니다. 효과 없음으로 적으면 그 목록이 사라집니다.

여기 든 유전자를 '표적이 아니다' 로 읽으면 안 됩니다. 아직 제대로 물어보지 못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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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ISPRi 스크린에서 넉다운이 걸렸는지를 확인하는 가장 직접적인 방법은?
🤔 Check yourself
넉다운이 실패한 유전자를 결과표에 어떻게 남기는 것이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