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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19 of 20

【실습】 'M1 유사' 라는 이름은 이름값을 하나 — 그리고 조직에서 다시 본다

논문 Fig. 7E·G · GSE285341 Xenium

【실습】 'M1 유사' 라는 이름은 이름값을 하나 — 그리고 조직에서 다시 본다
단일세포에서 본 것이 조직에서도 보이는가. 다른 기술로 같은 결론이 나오면 훨씬 믿을 만해집니다.

18강에서 '순환 단핵구' 이름표를 검증했습니다. 이번에는 반대쪽 — 'M1 유사 단핵구' 입니다.

같은 원칙입니다. 이름에 쓴 유전자(Ace · Cd300a · Adgre4)는 검증에 쓰지 않습니다. 논문 Fig. 7E 의 세 축을 씁니다 — 병원체 인식 · 활성산소 · M1 전사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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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축을 오가며 어느 아형이 앞서는지 보세요. 이름표가 어디까지 맞는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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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기술로 다시 본다 — 공간전사체

지금까지는 조직을 흩어서 세포를 하나씩 읽었습니다. 같은 실험의 다른 자료가 있습니다 — Xenium 공간전사체. 조직을 흩지 않고 자리 그대로 읽은 것입니다.

기술이 다르면 편향도 다릅니다. 두 기술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면 훨씬 믿을 만해집니다.

깊이가 다른 자료를 그대로 견주는 것은 「공간전사체 첫걸음」 18강이 다룬 함정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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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를 쓰면 분모와 분자가 같은 깊이를 겪으므로 깊이 효과가 상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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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 자료에서 CPM 을 표본끼리 바로 견주면 안 되는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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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1 유사' 이름표가 병원체 인식 축에서 꼴찌였습니다. 어떻게 결론지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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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다른 기술이 같은 방향을 가리키는 것이 왜 중요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