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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sson 15 of 20

네 자리 숫자를 처음 만난다 — 29,620 · 5,671 · 1,266 · 10

Step 2 결과 · 예측된 에피토프 전체

네 자리 숫자를 처음 만난다 — 29,620 · 5,671 · 1,266 · 10
Step 2 가 끝나면 이만큼 쌓입니다. 아직 한 개도 고르지 않았습니다.

Step 2 의 수확입니다. 논문이 적은 그대로예요.

갈래예측된 수무엇으로 세었나
MHC class I (CTL)29,6209글자 조각 × 대립유전자 27개
MHC class II (HTL)5,67115글자 조각 × 대립유전자 27개
선형 B세포1,266문턱 위의 구간
입체 B세포10구조에서 묶인 덩어리

논문은 이것을 "빽빽한 지형(dense landscape)" 이라고 부릅니다. 좋은 표현이에요 — 지형이지 목적지가 아닙니다.

네 갈래의 크기를 눈으로 견줘 보세요. 그리고 III 권이 얼마나 자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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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 전체 대비 최종 선택은 0.05% 남짓입니다. Step 2 는 버리는 걸음이 아니라 쌓는 걸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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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class I 이 압도적으로 많은가

10강에서 미뤄 둔 물음입니다. 조각 수는 거의 같았는데 결과는 5배 넘게 차이 났어요.

까닭은 class I 예측이 더 확신 있게 자르기 때문입니다. 양끝이 막힌 홈은 규칙이 뚜렷해서 예측기가 후보를 많이 내놓습니다. 반면 class II 는 홈이 열려 있어 어디서 끊을지 자체가 모호해 같은 자리를 여러 번 세지 않게 됩니다.

즉 이 차이는 면역학적 사실이라기보다 예측 방법의 성질에 가깝습니다.

🤔 Check yourself
Step 2 가 내놓은 네 숫자를 가장 정확히 표현한 것은?
🤔 Check yourself
class I 이 class II 보다 훨씬 많이 나온 주된 까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