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강 / 20강

문턱을 도구가 정해 준다 — 선형 B세포 예측

Step 2 · IEDB B cell · BepiPred · Karplus–Schulz

문턱을 도구가 정해 준다 — 선형 B세포 예측
점수 곡선 위에 선을 하나 긋습니다. 그 선 위의 연속 구간이 후보입니다.

IEDB 의 B세포 도구를 열고 서열을 넣습니다. 예측 방법을 고르는데, 논문이 든 것은 둘입니다.

📈
BepiPred
잔기마다 항체가 알아볼 만한지 점수를 매깁니다.
🤸
Karplus–Schulz
잔기의 유연성을 잽니다. 잘 휘는 자리가 항원성이 높다고 보는 것.

7강에서 만든 창 굴리기가 바로 이 모양입니다. 서열 → 숫자 줄.

"자동" 이 편하기만 한 것은 아니다

좋은 점
사람이 자의적으로 정하지 않습니다. 재현하기 쉬워요.
대가
문턱이 자료에 따라 움직입니다. 서열이 바뀌면 기준도 바뀌어요. 그래서 서로 다른 단백질의 결과를 나란히 놓기가 어렵습니다.

11강의 교훈이 여기서도 반복됩니다 — 기준이 다르면 원점수를 못 견준다.

곡선 위의 문턱을 올렸다 내렸다 해 보세요. 남는 구간이 몇 개인지.
불러오는 중…
연속 구간을 뽑는 일은 이 정도 코드입니다. 도구가 해 주는 것도 이 일입니다.
Python 브라우저에서 실행
🤔 확인 문제
선형 B세포 예측에서 문턱은 누가 정하나?
🤔 확인 문제
문턱이 자동이라 생기는 대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