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세를 잡았으면
그 뒤의 흑막을 잡는다
ARACNe 가 지도를 그리고 VIPER 가 현장의 실세를 잡았다면, DIGGIT 은 그 실세를 뒤에서 조종한 유전체 변이를 추적합니다. 상관관계에서 멈추지 않고 인과의 사슬을 잇는 방법을, 공식을 외우는 대신 직접 계산하고 직접 확인하며 배웁니다.
파이썬을 이 페이지 안에서 바로 돌려 볼 수 있습니다. 설치할 것은 없습니다.
이렇게 배웁니다
🕵️수사로 이해하기
레귤론은 인맥 지도, 마스터 레귤레이터는 현장의 실세, 드라이버 변이는 그 뒤의 흑막. 기호를 외우기 전에 누가 누구를 움직였나부터 그림으로 잡습니다.
▶️직접 실행하기
모든 코드에 실행 버튼이 있습니다. 상호정보량도 순열검정도 남의 결과를 믿지 말고 직접 계산해 보세요.
🎨그림으로 보기
모든 강의에 개념을 그린 삽화가 있습니다.
🛠️만들며 익히기
후보를 직접 걸러 보고, 귀무분포를 직접 흔들어 보고, 두 증거를 직접 합쳐 최종 순위표를 만들어 봅니다.
전체 커리큘럼
01
드라이버와 패신저 — 진짜 범인은 몇 안 됩니다
수만 개의 변이 중 병을 일으킨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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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3단 공조 — ARACNe · VIPER · DIGGIT
지도를 그리고, 실세를 잡고, 배후를 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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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상관관계의 벽 — GWAS 는 왜 기전을 못 말하나
맨해튼 그림 뒤에 숨은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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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유전체 변이의 종류 — 무엇을 후보로 삼을까
SNV · 인델 · CNV · 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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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F-CNV — 실제로 작동하는 복제수 변이만 남기기
복제수와 발현이 함께 움직이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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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상호정보량 — 함께 움직임을 재는 자
직선이 아니어도 잡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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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레귤론 — ARACNe 가 그린 인맥 지도
한 조절자와 그 부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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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
VIPER — 부하들의 웅성거림으로 활성을 읽는다
측정하지 않고 추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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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표현형 시그니처 — 두 무리를 가르는 순위표
무엇을 설명할 것인지 먼저 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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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마스터 레귤레이터 — 현장의 실세 추리기
활성이 확 달라진 조절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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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aQTL — 발현이 아니라 '활성'과 변이를 잇는다
DIGGIT 의 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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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검정력 — 왜 활성으로 보면 보이는가
잡음을 줄이면 표본이 늘어난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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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귀무분포 — 우연을 직접 만들어 재기
순열검정 한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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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다중검정 — 2만 번 던지면 우연도 당첨된다
Bonferroni 와 BH F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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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MINDy — 조건부 상호정보량으로 조종자를 찾는다
변이가 있을 때와 없을 때, 관계가 달라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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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조건부 분석 — 후보를 사슬에 매단다
MR 의 레귤론을 실제로 흔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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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증거 통합 — 두 개의 p값을 하나로
Fisher 와 Stouff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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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드라이버 순위표 — DIGGIT 점수 읽는 법
무엇을 먼저 실험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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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실전 사례 — 교모세포종 중간엽 아형과 KLHL9
논문 한 편이 걸어간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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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R 패키지 diggit — 직접 돌려 보기와 한계
결과를 믿기 전에 확인할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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