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on 13 of 20
분주가 세포를 상하게 하는 법 — 압력과 노즐
분주 스트레스 · 왜 빠를수록 좋은 것이 아닌가
분주는 공짜가 아닙니다. 세포는 좁은 노즐을 높은 압력으로 통과하고, 전하를 띤 물방울에 실려 날아가 벽에 부딪칩니다.
셋이 서로 밀고 당깁니다. 빨리 하려면 상하고, 안 상하게 하려면 오래 걸리고, 오래 걸리면 또 상합니다.
대략의 기준은 이렇습니다 — 노즐 지름은 세포 지름의 4~5배. 림프구(약 8 µm)라면 70~85 µm 노즐이 무난하고, 그보다 큰 세포를 함께 받으려면 100 µm 을 씁니다.
감소율은 가정한 값입니다. 보려는 것은 양쪽 끝이 다 나쁘다는 모양입니다.
Python
Runs in your browser
🤔 Check yourself
분주를 아주 빠르게(초당 이벤트를 높여) 하면 생기는 문제는?
Answer 빠르면 압력과 전단력이 커져 세포막이 상하고, 물방울 하나에 두 세포가 들 확률도 올라가 순도가 떨어집니다. 느려도 기다리는 세포가 죽으니 가운데를 골라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