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를 수 있는 것이 둘인데, 고른 결과는 사람마다 거의 같습니다.
가벼운 사슬은 두 갈래가 있습니다. κ(카파) 와 λ(람다).
서로 다른 염색체에 있고(2번과 22번), 유전자 수도 다릅니다.
B세포는 하나만 씁니다. 그리고 κ 를 먼저 시도합니다 —
κ 재조합이 실패했을 때만 λ 로 넘어갑니다.
κ 시도 → 되면 끝 · 안 되면 → λ 시도
이 순서가 사실이라면 κ 가 더 많아야 합니다. 정말 그런지 세어 봅시다.
먼저 <b>방향</b>이 맞는지 봅니다. κ 가 더 많다 — 예측대로입니다.
<b>다르다</b>고 말하기 전에 <b>이만큼 흔들리는 게 정상인지</b>부터 봅니다.
유전자 수는 κ 가 λ 보다 많은가
κ 가 더 많이 쓰이는 이유가 유전자가 더 많아서 일 수도 있습니다.
확인해 봅시다.
예상과 반대 결과입니다. <b>조합 수는 λ 가 많은데 쓰이는 것은 κ</b> — 순서가 이깁니다.
🤔 확인 문제
우리 자료에서 κ 비율이 세 표본에서 거의 같게 나온 것이 뜻하는 바는?
해설 서로 모르는 사람 셋에서 2%포인트 안으로 같습니다 — 규칙이 같다는 뜻입니다.
🤔 확인 문제
λ 쪽 배선 조합 수가 κ 보다 많은데도 κ 가 더 많이 쓰이는 이유는?
해설 순서가 조합 수를 이깁니다. 먼저 시도한 쪽이 대개 성공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