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두운 쪽에서 변이하고 불어나고, 밝은 쪽에서 시험받습니다.
여기가 이 강의의 중심입니다. 다른 어떤 세포도 하지 않는 일을 B세포가 합니다.
몸 안에서 · 며칠 만에 · 다윈식 진화가 돈다
진화에는 세 가지가 필요합니다 — 변이, 선택, 증식.
보통은 세대를 거쳐 수천 년이 걸립니다. 배중심은 이 셋을 한 방에 모아
일주일 만에 여러 바퀴 돌립니다.
배중심의 두 구역
어두운 구역 (dark zone)
변이하고 불어난다
AID 가 항체 유전자에 돌연변이를 찍는다
6~8시간마다 한 번씩 분열한다
— 몸에서 가장 빠른 분열 축에 든다
여기서는 아무도 심사하지 않는다
밝은 구역 (light zone)
시험받는다
여포 수지상세포가 항원을 붙들고 있다
더 세게 붙는 세포가 항원을 더 많이 뜯어 온다
그것을 Tfh 세포에게 보여 준다
Tfh 의 도움을 못 받으면 죽는다
세포는 두 구역을 여러 번 오갑니다. 변이 → 시험 → 살아남으면 다시 변이 → 다시 시험.
한 바퀴가 6~12시간쯤이고, 반응 하나에 이 바퀴가 수십 번 돕니다.
변이는 <b>평균적으로 손해</b>인데(-0.05) 선택이 붙으면 이득이 됩니다.
🤔 확인 문제
배중심에서 선택의 실제 통화는?
해설 결합력이 T세포의 도움으로 번역됩니다. 그 도움이 생사를 가릅니다.
🤔 확인 문제
배중심이 림프종이 흔히 생기는 자리인 이유는?
해설 변이는 배중심의 기능입니다. 그것을 제어하는 장치가 실패하면 위험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