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원에 닿는 여섯 고리 가운데 하나가 다양성의 대부분을 씁니다.
항체가 항원에 닿는 자리는 고리 여섯 개입니다.
무거운 사슬에서 셋, 가벼운 사슬에서 셋. 이 고리를 CDR 이라고 부릅니다
(complementarity-determining region — 상보성 결정 부위).
그런데 여섯이 똑같이 다양하지 않습니다.
| 고리 | 어디서 오나 | 다양성 |
| CDR1 · CDR2 | V 유전자 안에 이미 적혀 있다 |
V 를 고르면 정해진다 — 125가지 |
| CDR3 | V·D·J 의 이음매에 걸쳐 있다 |
깎기·P·N 이 전부 여기 모인다 |
곧 — CDR3 하나가 다양성의 대부분입니다.
그리고 이 자리는 항원 결합 자리의 한가운데에 있습니다. 우연이 아니에요.
종 모양입니다. 아주 짧은 것도 아주 긴 것도 <b>드뭅니다</b>.
가벼운 사슬 CDR3 는 짧고 <b>덜 흩어집니다</b>. 흔들 자리가 하나뿐이니까요.
네 표본 모두 <b>중앙값 18</b>. 흑색종 환자도 같습니다.
🤔 확인 문제
CDR3 가 CDR1·CDR2 보다 훨씬 다양한 이유는?
해설 CDR1·CDR2 는 V 안에 이미 적혀 있습니다. CDR3 만 이음매에서 새로 만들어져요.
🤔 확인 문제
B세포 CDR3 가 T세포보다 긴 이유로 설명된 것은?
해설 읽을 대상이 다릅니다. 규격 있는 홈 vs 울퉁불퉁한 표면.